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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대가야체험축제 취소  [2020-2-26]
고령군은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대가야체험축제를 전면 취소한다. 앞서 군은 지난 13일과 20일, 주관처인 사)고령군관광협의회와 긴급 비상대책회의 및 군청 관계 실무자회의 열고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최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상향되고, 경상북..
[박장호 칼럼] 고령군민신문 정체를 찾아서 1) … 토지투..  [2019-12-17]
이 모 기자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스스로를 “나도복부인”으로 자칭하며 부동산투자와 관련하여 물건을 비롯해 투자방법 및 비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가진 기획부동산 출신의 고령군민신문 취재부장과 건설업자 출신의 고령군민신문 대표, 이들의 수상한 조합이..
고령군민신문 허위보도에 대한 고령군탁구협회의 반론  [2019-12-8]
고령군민신문 2019. 11. 26.일자 1면 ‘텅 빈 탁구전용구장, 누구를 위한 시설인가’ 보도에 대해 고령군탁구협회(이하 협회)가 이사회를 소집해 반론 보도자료 배포 및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등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협회는 “고령군민신문 해당 보도는 사실관계도 맞지 않으며..
강정고령보 차량통행 가시화  [2018-10-9]
강정고령보(우륵교) 차량통행과 관련하여 국민권익위원회가 금호강을 가로지르는 교량을 신설하는 등 조정안을 내놓아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조정안에 따르면 총사업비 200억원 규모로 (고령군)다산면~우륵교~(달성군)디아크 내부도로~금호강 신설 교량~성서공단 북로 약 1.8km..
우륵교 통행 차단은 적폐  [2017-9-12]
강정고령보 차량통행의 개통의 요구하는 집회가 11일 오후 2시 강정고령보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강정고령보차량통행추진위원회 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이날 집회에는 곽용환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원 및 사회단체와 주민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집회는 차량통행 추진경..
어느 민주당원의 엇나간 문재인 사랑  [2017-8-22]
“문재인 정부는 강정.고령보 차량통행 즉시 개통하라”, 이 문구가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난 글인지의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다산면 주민들로 구성된 ‘강정.고령보 차량 통행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최근 강정.고령보의 개통을 촉구하는 거리현수막을 낸 건 것..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6.25전쟁 67주년 기념행사 이..  [2017-6-27]
6.25전쟁 67주년 기념식이 6.25참전용사, 유족, 기관단체장, 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가야문화누리관 우륵홀에서 되었다. 색소폰 위로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 유공자에 대한 공로패 수여, 기념사, 회고사, 6.25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었..
‘긴박’했던 4일간의 기록... ‘제3부지’거론에서 최종 요청까지     [2016-8-23]
다음날인 22일 김항곤 성주군수는 기자회견을 갖고 국방부에 대해 ‘제3부지’ 건의를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김 군수는 기자회견 성명서에서 “8월 18일 군민간담회를 시작으로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도 대다수의 군민들이 꼭 배치를 해야한다면 ‘제3의 장소’를 희망하고 있으니, 국방부에서는 성산포대를 제외한 제3의 적합한 장소를 결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성주 사드 반대 투쟁의 중심은 1318+     [2016-8-16]
‘1318모임’은 채팅방에 들어오지 못한 군민들을 위해 채팅방에서 나눈 대화를 중심으로 ‘1318+’라는 소식지도 발간해 왔다.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군민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투쟁방법을 결정하고자 소식지 발간을 강행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발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발간 비용과 투쟁위원회의 비협조도 한 몫하고 있어 투쟁위원회의 ..
사드배치, 투쟁방향 놓고 성주군민 분열 양상  [2016-7-18]
사드 배치 ‘반대’에서 사드 배치 ‘저지’로 투쟁방향을 전환한 ‘성주사드배치저지투쟁위원회’(이하 투쟁위원회)는 16일 성주군청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그러나 ‘한반도에 사드 배치 자체를 저지 할 것인가?’또는 ‘한반도에 사드 배치는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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