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일반 | 지역사회 | 사건ㆍ사고 | 보건ㆍ환경 |
“고령군수는 강정고령보 개통 반대한다” 주장 파장일어     [2020-5-15]
고령군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강정고령보 차량개통에 대해 고령군수가 반대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경북개발공사 사장은 지난 3월 26일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 출석하여 “지금 고령군수님은 반대합니다. 인구가 좀 유출될까 봐 걱정하고 있고…”라고 발언한 것이 알려져 진위여부를 두고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해당 발언의 발단은 경북개발공사에서 추..
고령군, 자랑스런 군민상에 백재호.김상화씨 선정     [2020-4-28]
고령군은 지난 4월 23일(목) 고령군 자랑스런군민상 심사위원회에서 제30회 자랑스런 군민상 수상자로 지역사회발전 부문에 대가야읍 백재호씨, 기타(애향)부문에 운수면 출신 김상화씨를 선정하였다. 이번 수상자들은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한 공적을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한편, 시상은 코로나19 진정화 이후 진행될 ‘군 단위 행사’와 연계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여파… 대가야체험축제 취소 등  [2020-2-26]
고령군은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대가야체험축제를 전면 취소한다. 앞서 군은 지난 13일과 20일, 주관처인 사)고령군관광협의회와 긴급 비상대책회의 및 군청 관계 실무자회의 열고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최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상향되고, 경상북..
[박장호 칼럼] 고령군민신문 정체를 찾아서 1) … 토지투..  [2019-12-17]
이 모 기자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스스로를 “나도복부인”으로 자칭하며 부동산투자와 관련하여 물건을 비롯해 투자방법 및 비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가진 기획부동산 출신의 고령군민신문 취재부장과 건설업자 출신의 고령군민신문 대표, 이들의 수상한 조합이..
고령군민신문 허위보도에 대한 고령군탁구협회의 반론  [2019-12-8]
고령군민신문 2019. 11. 26.일자 1면 ‘텅 빈 탁구전용구장, 누구를 위한 시설인가’ 보도에 대해 고령군탁구협회(이하 협회)가 이사회를 소집해 반론 보도자료 배포 및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등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협회는 “고령군민신문 해당 보도는 사실관계도 맞지 않으며..
강정고령보 차량통행 가시화  [2018-10-9]
강정고령보(우륵교) 차량통행과 관련하여 국민권익위원회가 금호강을 가로지르는 교량을 신설하는 등 조정안을 내놓아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조정안에 따르면 총사업비 200억원 규모로 (고령군)다산면~우륵교~(달성군)디아크 내부도로~금호강 신설 교량~성서공단 북로 약 1.8km..
우륵교 통행 차단은 적폐  [2017-9-12]
강정고령보 차량통행의 개통의 요구하는 집회가 11일 오후 2시 강정고령보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강정고령보차량통행추진위원회 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이날 집회에는 곽용환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원 및 사회단체와 주민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집회는 차량통행 추진경..
어느 민주당원의 엇나간 문재인 사랑  [2017-8-22]
“문재인 정부는 강정.고령보 차량통행 즉시 개통하라”, 이 문구가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난 글인지의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다산면 주민들로 구성된 ‘강정.고령보 차량 통행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최근 강정.고령보의 개통을 촉구하는 거리현수막을 낸 건 것..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6.25전쟁 67주년 기념행사 이..  [2017-6-27]
6.25전쟁 67주년 기념식이 6.25참전용사, 유족, 기관단체장, 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가야문화누리관 우륵홀에서 되었다. 색소폰 위로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 유공자에 대한 공로패 수여, 기념사, 회고사, 6.25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었..
‘긴박’했던 4일간의 기록... ‘제3부지’거론에서 최종 요청까지     [2016-8-23]
다음날인 22일 김항곤 성주군수는 기자회견을 갖고 국방부에 대해 ‘제3부지’ 건의를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김 군수는 기자회견 성명서에서 “8월 18일 군민간담회를 시작으로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도 대다수의 군민들이 꼭 배치를 해야한다면 ‘제3의 장소’를 희망하고 있으니, 국방부에서는 성산포대를 제외한 제3의 적합한 장소를 결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인기 사회기사
기획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포커스  |  오피니언 어제 방문자수 : 3,163   | 오늘 방문자수 : 3,416    [위로]
회사 소개  기사 제보 광고 문의  제휴 문의  정기 구독  개인정보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가야신문 | 등록번호 : 경북,아00155(등록일자 : 2010.11.26) | 발행인 : 김소현 | 편집인 : 김소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소현
상호 : 주식회사 대가야신문 | 주소 :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벽화길 4, 2층 | TEL : (054) 954-2556~7 FAX : (054) 954-2559
Copyright 2008 DAEGAYANEWS.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e-mail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