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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체육회 前 상임부회장의 부적절한 자기거래     [2021-2-3]
본지가 지난 12월 2일자 고령군체육회 권OO 전 상임부회장의 공금 횡령 보도에서 예고한 바와 같이, 권 아무개 씨가 고령군체육회 상임부회장으로 재직하며 계약한 거래 중 자기자신과의 거래에 대해 취재한 결과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었다. 2019년도 한 해에 대해 고령군체육회의 계약 현황을 분석한 결과, 권 아무개 씨는 지난 ‘2019년 고령군민체육대회’를 개최하면서 텐트, 테..
​고령군배드민턴협회, 보조금 횡령 의혹     [2021-2-3]
고령군배드민턴협회가 고령군체육회로부터 교부받은 보조금을 횡령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고령군배드민턴협회에 교부된 보조금 중 일부를 카드결제 후 취소해 허위전표를 첨부하는 방식으로 보조금을 횡령했으며, 횡령된 돈을 현금으로 찾아 편취했다. 허위전표에 이용된 업체는 식당은 물론 체육용품점을 비롯해 문구점, 축산물업체, 마트, 광고사, 주..
레미콘 공장 모래창고 매몰자 구조  [2021-1-12]
12일 13:40분경 고령 한국레미콘(성산면 기족리786-1) 공장의 모래창고에서 포크레인 작업 중 무너진 모래더미에 근로자(남,21세)가 매몰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사고자는 3미터 정도 무너지고 있는 모래더미에 겨우 목만 내밀고 있는 급박한 상황으로, 고령소방서에서는 차량..
​고령군체육회 상임부회장, 3천만 원 횡령     [2020-12-2]
고령군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체육회 공금 3천만 원을 횡령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6월, 권OO 상임부회장은 고령군체육회 통장에 있던 공금 중 3천만 원을 자신의 통장으로 이체 해 사업자금으로 사용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본지가 권 상임부회장의 취재를 시작한 다음날, 권 상임부회장은 횡령한 돈을 변제했다. 형법 제355조는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고령군청 직원, 청사 내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     [2020-2-4]
고령군청 A 직원(여, 만24세)이 청사 내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오늘 오후 4시경 해당 여자화장실 청소를 위해 찾은 환경미화원이 문이 잠긴 것을 수상히 여겨 신고함으로써 발견됐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도시재생 코디네이터 기간제 근로자로 지난해 6월부터 고령군청에서 일해 왔다. 경찰은 숨진 A 씨..
고령군민신문 이복환 대표, 성범죄 혐의로 피소     [2019-12-4]
고령군민신문 이복환 대표이사가 성범죄와 관련하여 고소를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자세한 사건 내용은 성범죄의 특성상 피해자의 2차 피해가 우려되어 본지는 취재한 내용의 상세 보도를 자제하지만, 피해자 A 씨에 따르면 이복환 씨가 전화를 해 만난 자리에서 신체적인 접촉에 이어 모텔에서 쉬었다 가자며 성추행을 일삼았다는 것. 사건은 당초 고령경찰서에 접수되었지만 피의..
보조금 횡령, 무엇을 위한 신문사인가     [2019-11-28]
고령군민신문(대표 이복환) 부설 한국신바람연구소 고령지부(대표 이복환)가 수행한 2018년도 보조사업 정산보고서를 정보공개를 통해 검토한 결과 횡령 수법과 수위가 도를 넘어 본사는 이번 보도에 이어 이례적으로 사건을 수사기관에 직접 고발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에도 같은 사업을 진행 중에 있어 보도 이후 증거인멸 우려가 있어 수사기관의 압수수색과 구속수사가 뒤 따라..
대가야문화누리 공사 비리, 상당부분 사실로 확인  [2018-12-26]
최근 본지에 제보된 대가야문화누리 공사 비리 의혹과 관련하여 본지가 취재한 결과 의혹이 상당부분 사실로 확인되었다. 먼저 조경공사의 수목 수량과 관련하여 발주 수량보다 식재 수량이 현저하게 부족함에도 고령군이 준공을 허가해 준 것으로 드러났다. 특정 제품 강요 및 ..
고령군청 A 계장, 부하직원에게 특정 제품 구매 강요에 폭행까지     [2018-12-26]
고령군청 A 계장이 부하 직원에게 특정 제품을 구매하도록 강요하고 이에 따르지 않는 해당 직원을 폭행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본지에 제보된 대가야문화누리 공사 비리와 관련하여 취재 중 이 같은 사실이 밝혀져 경찰의 수사가 뒤 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건의 경위는 대가야문화누리 분수대 노즐 물품구매를 발주하는 과정에서 담당자가 해당 물품..
고령군수 아들 공무원 채용·보직 등 특혜 의혹     [2018-12-18]
이 같은 A씨에 대해 고령군청 직원들이 가장 반발하고 있다. 힘들게 공부해서 재수·삼수하며 어렵게 9급 공무원에 임용되었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성적으로 손쉽게 시간선택제채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자신들과 같은 수준의 보수와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주장이다. 또 다른 직원은 당초 민원과에 배치하고자 했으나 군청 직원들의 내부 반발과 아버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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