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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丙申年) 박근혜 정부의 한국 경제 전망과 과제  [2015-12-28]
경제정책에는 항상 얻는 사람과 잃는 사람이 있다. 어떤 정책이 사회 양극화를 막아내고 내수 선순환 경제구조를 정착시킬 수 있는지, 어떤 정책이 95% 국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정책인지 유권자의 권리로 꼼꼼히 살펴봐야 할 것이다. 재벌의 특혜는 독재의 유산이며, 정경유..
“장애인 단체 정치적으로 이용 말아야”  [2015-12-14]
이 같은 구조적 문제는 정관에 있다. 중앙회장이 시도협회장을 임명하고, 시도협회장이 시군지회장을 임명하는 이러한 하향식 구조는 사단법인의 취지를 무색하게 만드는 운영방식이다. 때문에 정관의 개정을 통해 회원들이 시군지회장을 선출하고, 선출된 시군지회장이 시도협회..
고령군·고령군의회, 역사 인식 부재  [2015-12-7]
대가야향토사연구회 관계자는 “일본 건국신화의 주신인 아마데라스 오미가미가 한반도 출신이라는 명확한 근거는 없으며, 이는 일본이 한반도 침략의 명분을 삼기 위해 조작한 주장으로, 현재 일본에서도 일본의 다카치호쵸(高千穂町)를 ‘일본 신들의 고향’이라고 성역..
고령군청 통신계, 부정입찰 의혹 여전(2)  [2015-11-30]
L업체의 스토리지만 들어올 수 있는 시방서이니 다른 업체의 스토리지도 들어올 수 있게 독소사양을 풀어야 한다는 제보를 전달한 것이다. 그러나 본 입찰의 시방서에는 L업체의 독소사양이 그대로 포함되어 있었다. 이로 인해 다른 업체들은 입찰에 참여할 기회조차 박탈당한 것..
대가야읍 관문 ‘말 대가리 상’ 부적절 논란 이어져  [2015-7-20]
또한 조형물의 가격에 대한 적정성에 대해서도 주민들의 비난이 만만치 않다. 일각에서는 예술작품에 대한 창작물의 대가이기에 가격을 측정할 수 없다는 의견도 있지만, 입찰 제안요청서의 가격제안서에 따르면 창작비는 전체금액의 10%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 다시 말해 이번 ..
고령의 상징물... '말 대가리상' 적절성 논란  [2015-3-31]
고령의 상징게이트 조형물 제작·설치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당초 고령군은 2014년 2월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상징게이트 조형물 제작·설치 사업’을 조달청 입찰 공고를 통해 ‘말 머리상’으로 조형물로 선정했다. 그러나 고령군은 당초 선정된 조형물이 대가야역사테마..
‘대가야읍’명칭 변경 다음은 대가야읍 ‘도시 환경 정비’ 사업이다.     [2015-3-23]
고령군은 대가야읍의 역사·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각종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작 도시의 미관을 해치며 도시의 팽창을 가로 막고 있는 장기공단과 고아지구 생산녹지지역의 난개발에 대한 문제해결에는 지금껏 소극적이었다. 장기공단(공업지역·준공업지역) 7만평에 대한 용도변경을 통해 주거지역으로 변경하고, 장기공단 입주 공장들을 읍시가지 외곽으로 이전시키는 것이..
기마문화체험장, 이대로 애물단지 되나  [2015-3-9]
기마문화체험장은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13억 8000만 원(토지구입비 제외)을 들여 12필의 말을 사육할 수 있는 마사동과 관리동, 원형마장을 설치했다. 총 면적 6만 9,190㎡ 중 기마장부지가 1만 4,171㎡로 원형마장 2개소, 타원형 중형마장 1개소, 직사각형 실외마장 1개..
대가야고분군 세계유산 추진 적신호  [2014-10-20]
‘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이하 대가야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국제학술세미나가 지난 16일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Gordon W. Fulton(풀튼) 유네스코 세계유산 자문위원과 일본의 高野 學(다카노 마나브) 하비키노시 교육위원, 그 밖에 전문가들..
박정현 도의원 당선자, 재산 허위신고 또 밝혀져     [2014-6-23]
부동산투기 의혹,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 재산 허위 신고 의혹 등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새누리당 박정현 도의원 당선자의 재산 허위 신고 의혹이 추가로 확인되었다. 박 당선자가 올해 3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신고한 재산목록에서 다산면 평리리 소재 답 3,451.00㎡를 185,299천원으로 소유권 이전함에 따라 재산이 증가 했으며, 채무도 농협중앙회에서 대출 189,533천원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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