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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령비전, 아름다운 고령만들기     [2019-1-16]
2019년, 고령군은 군민과 함께 아름다운 고령을 만들어 간다. 군청과 읍면, 군민들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으로 고령 구석구석을 변화시켜 나간다. 이는 민선7기 시작부터 가장 중요하게 추진해 온 소통과 공감 정책의 일환이다. 분야와 계층을 초월해 군민 생활 구석구석 직접 찾아가 현장 의견을 듣고 적극적인 해결로 군민이 이해하고 감동하는 열린 군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
올 여름 휴가는 대가야 고령에서~  [2017-7-11]
2017 올해의 관광도시인 고령!
올 여름 휴가는 가족과 함께 현장체험학습하러 고령으로 떠나자!
대구에서 자동차로 30분 떠나면 현장체험학습의 명소 경북 고령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민선 6기 3년의 성과 및 향후 군정 방향     [2017-7-4]
군민의 기대 속에 출범한 민선 6기가 어느덧 3주년을 맞이했다. 곽용환 군수는 “한편의 파노라마처럼 스치는 지난 3년은 군민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대가야의 새역사를 창조하겠다는 일념으로 숨가쁘게 달려왔다.”며 “고령의 백년대계의 기틀을 반석위에 올려 놓고 미래를 향한 꿈의 씨앗을 뿌린 시간이었다.”고 회고했다. 작년 고령군은 1인당 생산액 도..
[박장호 칼럼] 대가야궁성지, 추가 발굴조사 뒤 따라야  [2017-6-20]
그러나 이번 발굴로 대가야궁성지가 확인되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조심스런 접근을 요구하고 싶다. 고령향교 일대가 대가야궁성지라는 추정의 근거는 3가지이다. 첫째, 『신증동국여지승람』 제29권 ‘고령현’조에서 ‘어정(御井)’을 설명하는 기사에 “현의 남쪽 1리에 대가..
[박장호 칼럼] 대가야궁성지를 찾아서  [2017-5-30]
고령지역은 대가야의 도읍지로 잘 알려져 있지만, 대가야의 도읍지가 현재의 고령지역에 있으라는 법은 없다. 고령군은 대가야가 562년 신라에 병합된 후 수 많은 행정구역 개편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깝게는 1906년 성주군의 인곡·운라·흑수·도장·소..
병신년(丙申年) 박근혜 정부의 한국 경제 전망과 과제  [2015-12-28]
경제정책에는 항상 얻는 사람과 잃는 사람이 있다. 어떤 정책이 사회 양극화를 막아내고 내수 선순환 경제구조를 정착시킬 수 있는지, 어떤 정책이 95% 국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정책인지 유권자의 권리로 꼼꼼히 살펴봐야 할 것이다. 재벌의 특혜는 독재의 유산이며, 정경유..
“장애인 단체 정치적으로 이용 말아야”  [2015-12-14]
이 같은 구조적 문제는 정관에 있다. 중앙회장이 시도협회장을 임명하고, 시도협회장이 시군지회장을 임명하는 이러한 하향식 구조는 사단법인의 취지를 무색하게 만드는 운영방식이다. 때문에 정관의 개정을 통해 회원들이 시군지회장을 선출하고, 선출된 시군지회장이 시도협회..
고령군·고령군의회, 역사 인식 부재  [2015-12-7]
대가야향토사연구회 관계자는 “일본 건국신화의 주신인 아마데라스 오미가미가 한반도 출신이라는 명확한 근거는 없으며, 이는 일본이 한반도 침략의 명분을 삼기 위해 조작한 주장으로, 현재 일본에서도 일본의 다카치호쵸(高千穂町)를 ‘일본 신들의 고향’이라고 성역..
[역사칼럼] 역사 바로 잡기(XlI), 임나(任那)는 한반도가..  [2015-8-3]
한일 고대사에서 가장 논란의 핵심은 바로 ‘임나’의 위치이다. 일본은 <일본서기>에서 ‘신공황후’가 만삭의 상태로 삼한 정벌에 나섰다는 신공기 49년(249년) 기사를 들어, 한반도에 ‘일본부’를 설치하고 지배하였다는 이른바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해 왔다. 신공황후..
[역사칼럼] 역사 바로 잡기(Xl), ‘고천원’은 일본의 한..  [2015-7-27]
고천원이 무엇이며, 가야산의 우두봉이 왜 중요한 것일까.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일본의 신화를 우선 알아야 한다. ‘고천원비’ 옆면에 새겨진 ‘건립 취지문’에는 “이곳이 가야제국의 宗家(종가)인 任那(임나)가야의 옛 땅이며, 일본문학박사 마부치가 일본 신화 속에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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