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ㆍ국회 | 지역정치 | 지역행정 | 지역의회 |
성주 새누리당 집단 탈당  [2016-8-30]
지난 26일 이들은 새누리당 경북도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 3당이 모두 연대 의사를 표명했으나, 성주군민들이 그토록 아끼고 사랑했던 새누리당은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운운하며 그냥 먹고 죽으란다”고 비난했다...
성주, 주민투표로 주민의견 수렴 하자     [2016-8-23]
‘주민투표’는 지방자치단체의 주요결정사항에 관해 주민의 직접참여를 보장하기 위하여 지방자치행정의 민주성과 주민복리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인 만큼 순조롭게 군민들의 의견을 모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성주군주민투표조례에 따르면, ‘주민의 복리·안전 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주요결정사항’은 주민투표 대상이 된다. 주민소환과 다르게 주민투표는 주민투표청..
성주군수에 대한 주민소환 요구 ‘봇물’  [2016-8-23]
그러나 ‘주민소환’에 대한 신중론도 만만치 않다. 일부 주민들은 주민소환이 추진될 경우 행정을 장악하고 있는 군수를 중심으로 회유와 탄압이 자행될 것이라며, 사안의 본질이 ‘사드철회’에서 ‘군수소환’으로 변질되어 군민들이 양분화 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특히 ‘주..
칠곡은 강력 반대 한다던 김 지사, 성주는 제3부지 거론하며 분열 조장     [2016-8-16]
때문에 성주군민들은 12만의 칠곡군민은 의식하며 반대 입장을 강력히 보였지만,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은 4만 5천의 성주는 무시하는 처사라며 반발했었다. 특히 오늘(16일) 김 지사의 ‘성주내 제3부지’성명서 발표는 인구가 적은 성주를 희생양으로 삼고자 하는 것으로, “더 이상 성주군민들을 분열시키고자 하는 책동을 당장 멈춰라”고 요구하고 있다.
“선거 때마다 압도적인 지지 보냈지만, 주민 의견 고려조차 않는 새누..     [2016-8-16]

성주와 같은 선거구인 고령·성주·칠곡군에서 칠곡군의회 의원 2명이 새누리당의 부당함을 주장하며 탈당해 이에 동조하는 새누리당 선출직들의 탈당 러시가 일어날 지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성주지역 새누리당 선출직들은 이번 사드 배치 사태와 관련하여 새누리당 탈당도 하나의 무기라며 적절한 시기에 탈당을 하겠다고 지금껏 성주군민들에게 밝혔지만 현재까지 탈당..
박정현 도의원,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 선출     [2016-7-11]
박정현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은 “도청 신도시 조성, SOC망 구축 및 지역균형 발전과 브렉시트(Brexit) 후폭풍으로 인한 불확실한 경제의 해소와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 등 산적한 현안과제가 쌓여있는 시점에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을 가진다”고 말하며, “집행부에 대한 비판과 견제 그리고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고 300만..
고령군의회, 후반기 의장단 구성     [2016-7-4]
제 7대 고령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이영희65·재선·가선거구) 의원이, 부의장에는 김경애(60·비례) 의원이 선출되었다. 지난 1일 고령군의회는 제230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을 선출했다. 이번 선거는 후보자 추천 없이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됐다.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의원을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임하는 방법이다. 의장은..
이인기 전 의원, 총선 출마선언  [2015-12-7]
이 전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지역의 발전은 멈추었고 성장동력은 활력을 잃었다며 출마의 변을 시작했다. 이어 세월호 국정조사시 잠을 자고, 농민시위에 대해 막말과 폭언 등이 언론에 보도되었다며, 품위가 떨어졌고, 많은 분들이 창피해서 얼굴을 못 들겠다고 한다며 최근 이..
군의원 재선거 후보자 정보 공개     [2015-4-27]
4월 29일 실시되는 고령군의회의원 재선거(나선거구) 후보자 2명에 대한 정보가 중앙선거관리원회에 게재되었다. 임진태 후보와 박주해 후보의 나이는 59세로 같고, 두 후보 모두 군복무를 마쳤으며, 세금 체납은 없었으나 지난 5년간 본인과 배우자·직계존비속의 세금납부액은(신고거부와 해당없음 제외) 차이를 보였다. 임 후보는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15만 2천 원, 박 후보는..
4·29 고령군의회의원 재선거 투표소 9곳 확정     [2015-4-27]
고령군선거관리위원회는 4·29고령군의회의원재선거(고령군나선거구) 투표소 9곳을 확정하고 투표안내문과 후보자의 선거공보를 각 가정에 발송했다. 이번 재선거 투표소는 선거인이 투표소를 찾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난 제 6회 지방선거의 투표소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평일근무 이유로 사용이 힘들어진 1곳의 투표소를 부득이 변경(우곡보건지소 →도진마을회..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 
기획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포커스  |  오피니언 어제 방문자수 : 1,740   | 오늘 방문자수 : 1,460    [위로]
대가야신문 소개  광고 문의  제휴 문의  정기 구독  개인정보보호정책  기사 제보
등록번호 : 경북,아00155(등록일자 : 2010.11.26) | 발행인 : 김소현 | 편집인 : 김소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소현
상호 : 주식회사 대가야신문 | 주소 :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벽화길 4 2층 대가야신문사 | TEL : (054) 954-2556~7 FAX : (054) 954-2559
Copyright 2008 DAEGAYANEWS.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e-mail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