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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호 의원, 자유한국당 탈당     [2018-7-17]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고령군의회의원선거 나선거구에서 당선된 자유한국당 이달호 의원(사진)이 자유한국당을 탈당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뜻을 같이하는 당원동지들과 함께 부끄러운 자유한국당의 빨간옷을 벗어던지고 군민 여러분이 주신 자랑스러운 하얀 옷으로 갈아입으려 한다”며, “기본인 공정성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믿음과 신뢰가 산산이 부서진 자유한국당에 더..
고령군수선거, 곽용환 당선… 58.31% 득표     [2018-6-18]
이번 6·13지방선거 고령군수선거에서 자유한국당 곽용환 후보가 58.31%를 얻어 3선에 성공했다. 상대후보인 무소속 임욱강 후보는 41.69% 득표했다. 경상북도의회의원선거에서는 자유한국당 정찬부 후보를 제치고 무소속 박정현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정찬부 후보는 46.97%, 박정현 후보는 53.03%를 각각 득표했다. 고령군의회의원선거 가선거구에서는 자유한국당 배철헌(21.74..
정당 지지율도 받지 못한 민주당 후보들  [2018-6-18]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전국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한 가운데 고령지역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정당 지지율에도 미치지 못하는 득표율을 보여,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로부터도 지지를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선거에서 더불어민주..
선거법 위반 행위 철저히 조사해야     [2018-6-18]
6·13지방선거가 끝이 났음에도 선거 후폭풍이 거세다. 그 만큼 이번 선거가 과열선거와 금권선거로 치러졌다는 것을 반증할 것이다. 선거기간 제기된 선거법 위반 행위 등에 대해 고령군선관위를 비롯한 관계기관의 철저한 조사가 뒤 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고령군수 선거에서의 무소속 임욱강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위반 여부에 대해 상대후보의 고발 여부를 떠나 관..
전과기록으로 본 후보자 정보     [2018-6-11]
고령군 전체 후보자 23명 중 7명이 전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명의 전과기록 중 가장 많은 것이 음주운전으로 6건을 기록했다. 특히 고령군의회의원선거 다선거구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김선욱 후보는 6건의 전과기록 중 ‘업무상횡령’과 ‘사기’전과가 있어 유권자들은 “자유한국당의 공천 기준이 이 정도냐”며 “자기 관리도 못하면서 자치단체 관리 되겠나”라는..
정석원 후보자, 논문 표절 의혹  [2018-6-11]
이번 선거에서 정석원 후보에 대한 논문 표절여부를 본지에서 자체 점검한 결과 상당 부분 표절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정석원 후보는 1995년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신표현주의 미술의 연구’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 논문의 본문 중 상당 부분이 기 출간된 단..
후보자 정보로 보는 6.13 지방선거     [2018-6-11]
고령군 전체 후보자 23명 중 7명이 전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명의 전과기록 중 가장 많은 것이 음주운전으로 6건을 기록했다. 특히 고령군의회의원선거 다선거구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김선욱 후보는 6건의 전과기록 중 ‘업무상횡령’과 ‘사기’전과가 있어 유권자들은 “자유한국당의 공천 기준이 이 정도냐”며 “자기 관리도 못하면서 자치단체 관리 되겠나”라는..
고령군수선거, 새 국면 맞은 ‘부채’&‘채무’논란     [2018-6-11]
고령군수선거에서는 이와 반대의 상황으로, 무소속 임욱강 후보가 상대후보인 자유한국당 곽용환 후보를 상대로 “‘채무 제로’꼼수... 부채 빼놓고 ‘빚없다’발표... 실제 부채 401억?”이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내걸어 논란이 되고 있다. TV연설에서는 “부채 제로 꼼수, 부채 빼놓고 빚없다고 포장한 우리 고령군, 빚이 무려 401억이나 됩니다”라고 주장했다. 고령군의 ‘채무..
사전투표율 전국 20.14%... 고령군 24.28%     [2018-6-11]
고령군은 전체 선거인수 29,462명 중 7,152명이 사전투표 해 24.28%를 기록했다. 경북 평균보다는 높았지만 경북 전체 23개 시군 중 17위를 기록했다. 최근 선거인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고령군의 사전투표율은 24.19%를 기록해 이번 사전투표율이 0.9%포인트 높았다. 높은 사전투표율이 실제 선거결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선거운동원들에 대한 매수행위 적발     [2018-6-11]
특정 후보 선거사무장은 동석한 선거사무관계자들에게 식사비로 1만원씩을 거두고 나머지는 자신이 내겠다고 말했다. 동석한 남녀 선거사무관계자들이 “돈만 주면 돼예”라며 노골적으로 돈을 지불할 것을 요구하는 것으로 보더라도 식사비를 제공받은 것이 이번만은 아닌 것으로 보여 관계기관의 신속한 압수수색 및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선거사무관계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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