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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민신문, 이해를 못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2021-2-2]
고령군민신문이 본사가 여행사를 경영하고 있다는 것을 나서서 홍보해 줘 감사할 따름이다. 본사는 고령군민신문의 홍보에 힙 입어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대로 여행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령군민신문도 국·내외 여행 시 본사를 이용해 주길 당부한다. 고령군민신문이 귀한 지면을 활용해 아무리 비방해도 고령군민신문의 주장을 곧이곧대로 믿는 주민들은 잘 없..
고령군의 이해 못할 ‘고령역’ 유치 포기… 지금도 늦지 않았다     [2021-2-1]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알지 못하면 요구할 수도 대응할 수도 없다. 지금이라도 고령군은 철도 정거장 유치를 위해 전문성을 갖춘 별도 조직을 구성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가야산국립공원 터널화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덕곡면 일원을 통과하는 것도 본지가 앞서 보도한 것과 같이 자연·생태환경적으로 절대 불가능하다. 전략환경영향평가의 적절한 대응으..
부실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원점에서 재설계 해야     [2021-1-28]
국토교통부가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기본설계(노선, 정거장 등)와 관련하여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지난달 28일 공개한 가운데, 본지가 평가서 초안을 검토한 결과 해당 노선은 문화재 훼손 및 자연·생태환경적 파괴가 심각할 것으로 보인다. 고령군 덕곡면을 관통하는 대안1 노선의 경우 백리고분군과 노고산성을 터널로 관통하여 공사시 문화재 훼손이 우려되고 있다. 백리..
고령군민신문 또 시작이다. 본지는 지금 좀 바쁘니 건드리지 말라     [2021-1-18]
왜냐하면 본지가 요즘 좀 바쁘기 때문이다. 현재 본지는 남부내륙철도 고령역 유치 전략 수립으로 바쁘다. 지금껏 고령군의 불찰로 대응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행정과 언론은 평소에는 견제를 해야 하지만 지역에 위기가 닥쳤을 때에는 협력도 해야 한다. 대응에도 행정은 행정의 방식이 있으며, 지역언론은 지역언론 나름의 방식대로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매진해야 한다..
고령군은 이 같은 궁색한 결과가 나올지 과연 몰랐을까     [2021-1-11]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고령군은 먼저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해 고령정수장 폐쇄부터 환경부에 요청해야 한다. 고령정수장의 사용연한은 2016년까지로 이미 지났다. 지역발전에 장애가 되고 있는 고령정수장을 유지할 아무런 이유가 없음에도 폐쇄를 하지 않고 있는 것은 행정의 부작위 밖에 되지 않는다. 고령정수장 폐쇄를 통한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전제로 2008년 고령군..
고령군의회 비례대표 승계… 또 다른 허위 확인서 출몰로 새 국면     [2020-6-18]
그러나 또 다른 확인서가 출몰하면서 사안이 달라졌다. 당초 공개된 확인서와 같은 날짜에 작성된 것으로 필체와 서명자는 같으나 문구가 조금 다른 또 다른 확인서가 공개됨으로써 어느 문서가 허위인지, 또는 모든 문서가 조작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허위 확인서를 작성한 당사자는 스스로 허위 확인서를 작성해 설미선 씨 지인에게 건네줬다고 주장하며 기존 공개된 확인서가..
[사설] 국민과 다른 어법 구사하는 손혜원     [2019-1-22]
전남 목포 구도심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손혜원 의원이 20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가운데 문제의 본질이 왜곡되고 있어 안타까울 따름이다. 기자회견 및 인터뷰 등에 따르면, 손 의원은 2017년 3월경 대선을 돕기 위해 호남 예술인을 만나는 정책간담회를 계기로 목포에 처음 내려갔으며, 이 때 해당 건축물의 가치를 알아보고 국가가 나설 수 없다면 스스로 도와야 한다고 생각..
[신년사] 대가야신문 신년사     [2019-1-2]
존경하는 애독자 여러분, 그리고 고령군민 여러분! 희망찬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든 가정에 행복과 소망하는 일에 성취를 이룰 수 있는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는 정치적으로 공직선거가 없지만 내년에 치러질 4.15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현 지역구 국회의원의 재판 결과에 따라 올해 4월 3일 치러질 보궐선거가 열릴 가능성도 있어 정..
[사설] 한 해 마지막날의 요란한 빈수레, 자유한국당은 도대체 무엇을 ..     [2019-1-2]
2018년 마지막 날까지 국회는 정쟁을 이어갔다. ‘유치원 3법’ 등 민생현안에 대해서는 외면하던 자유한국당이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 요원의 일방적 폭로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국기문란’으로 규정하며, 국회 운영위원회 소집을 요구해 결국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과 민정수석비서관을 출석시켰다. 이번 운영위원회의 쟁점은 청와대가 민간인 사찰을 지시했는지 여부이..
[사설] 사립 유치원·어린이집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해야     [2018-10-16]
고령군 관내 한 어린이집의 올해 세입예산서에 따르면 정부지원보육료 285,024천원, 인건비보조금 15,756천원, 기본보육료 운영보조금 84,312천원, 기타 지원금 41,698천원에 비해 부모부담보육료는 2,640천원 밖에 되지 않는다. 거의 모든 예산이 정부 및 지자체의 지원금과 보조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개인이 운영하는 시설이라 감사대상이 아니라는 것은 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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