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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아이를 위한 말 한마디 “착하지? 바르게 앉자”     [2016-10-25]
누구나 어릴 때부터 있던 습관 하나쯤은 가지고 살아간다. 하지만 그 습관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으며, 끼치고 있는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일은 드물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2001년부터 2015년 상반기까지 24만 명을 대상으로 15년간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을 실시했다. 조사 결과 ‘우울증과 뼈’, ‘코골이와 고혈압’, ‘탈모와 비만’ 등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
[법률상식] 쌍방 과실로 충돌된 차량 두 대의 각 책임보험사의 배상범위     [2016-10-25]
甲은 乙의 승용차를 타고 가다가 乙의 승용차와 丙의 승용차가 쌍방의 과실로 충돌하는 교통사고로 인하여 사망하였습니다. 그런데 乙과 丙은 각각 책임보험만 가입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甲의 유족이 乙과 丙이 책임보험에 가입한 보험회사들로부터 지급받을 수 있는 책임보험금의 한도는 어떻게 되는지요?
[박장호 칼럼] 경북도 공무원들의 ‘땅 투기’ 의혹, 철..  [2016-10-18]
최근 경상북도 공무원들의 ‘땅 투기’ 의혹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토지(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송곡리 산21)의 등기사항을 확인한 결과, 배용수 고령부군수도 포함되어 있었다. 등기부등본에는 김정태를 대표자로 모두 34명의 공동 소유로 되어 있다. 한 매체가 이..
[건강칼럼] 음주와 암의 ‘상관관계’     [2016-1-4]
술의 주성분은 알코올의 한 종류인 ‘에탄올’인데, 암 발생 위험은 술의 종류와 상관없이 이 에탄올을 얼마나 많이 또 얼마나 자주 섭취했는가에 따라 다르다. 에탄올이 몸속에서 흡수, 분해될 때‘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이 생성되는데, 이는 술을 마시고 난 후의 두통을 비롯한 여러 숙취 증상의 주요 원인이다.
[법률상식] 공유물 분할협의 후 그 협의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그 ..     [2016-1-4]
甲과 乙은 공동으로 1필지의 대지를 구입하여 공동명의로 등기한 후, 그 대지를 절반으로 나누어 각 지상에 각각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가 각자의 건물이 점유하고 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경계를 확정하여 분할하기로 합의하였는데, 乙이 공유물분할에 현실적으로 협조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경우 甲이 乙을 상대로 공유물분할을 청구할 수 있는지요?
[건강칼럼] 안전하고 효과적인 ‘겨울철 운동법’으로 건강을 지키자     [2015-12-21]
겨울 추위 때문에 몸과 마음이 움츠러들기 쉽다. 자연스럽게 활동량이 감소하고 제철 과일이나 채소를 맛볼 수없게 되면서 체력이나 면역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 건조한 실내에서만 생활하다 보면 호흡기 질환 등에 걸릴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지게 된다. 이런 이유로 겨울철에는 운동량을 더욱 늘려야 한다.
[법률상식] 부동산매매계약이 해제된 경우에도 중개수수료 지급해야 하..     [2015-12-21]
저의 누나는 중개업자를 통하여 부동산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매도인에게 계약금 및 중도금까지 지급하였으나, 매도인이 집을 너무 헐값에 팔았다고 주장하면서 계약해제를 요구하여 결국 손해배상금을 포함하여 돈을 돌려받기로 하고 계약을 해제하였습니다. 그런데 중개업자는 매도인으로부터 손해배상금을 포함한 돈을 돌려받아 보관하고 있으면서 소개료를 주어야만 보관금을 돌려..
[건강칼럼] 술안주, 기왕이면!     [2015-12-14]
알코올 도수가 높은 소주는 몸에 열을 올리는 작용을 하므로 기름지고 무거운 음식 보다는 차가운 성질을 가진 과일이나 채소류를 안주로 먹는 것이 좋고, 차가운 성질을 가진 맥주는 따뜻한 성분을 가진 육포와 타우린이 많은 마른 오징어를 안주로 하는 것이 좋다.
[법률상식] 공유부동산을 공유자 1인 단독으로 임대한 경우 부당이득 성..     [2015-12-14]
甲·乙·丙이 3분의 1씩 각 지분을 갖고 있는 부동산이 있는데, 甲은 공유자인 乙과 丙의 동의 없이 단독으로 丁에게 임대하였습니다. 이 경우 乙과 丙이 甲에게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있는지요?
[고령군선거관리위원회] 기부(寄附)와 기브(Give)     [2015-12-14]
참 묘한 우연인 것 같다. 동양을 대표하는 한자문화권에서 베풂과 나눔을 지칭하는 것을 기부(寄附)라 말하는데 서양을 대표하는 영어문화권에서 나눔과 베풂을 기브(Give)라고 표현한다. 이처럼 전혀 다른 두 문화권에서 기부란 말이 비슷한 음과 뜻으로 표현되는 것은 인종이나 국가와 상관없이 나눔과 베풂의 삶을 살라는 의미라 볼 수 있다. 최근에는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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