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일반 | 관광ㆍ공연 | 교육ㆍ복지 | 스포츠 |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 개최  [2019-11-15]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 행사가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다.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 행사는 가야문화권 발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영호남의 화합과 상생, 찬란했던 가야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되었다. 11월 15일 11시..
고령군-크레모나시 문화·경제·교육 교류 확대 협의  [2019-11-1]
지안루카 갈림베르티 크레모나시 시장은 언어와 국적은 서로 달라도 우리 모두는 음악을 사랑하고 양 도시는 이탈리아의 바이올린과 대한민국의 가야금이라는 대표적인 현악기의 고장으로서의 소중한 인연을 간직하고 있다고 말하며, 양 도시의 우호 증진 교류사업이 다양한 분야..
제28회 고령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성료  [2019-4-8]
대통령상인 우륵대상에는 이화영(여, 34세, 서울시 마포구)씨가 영예를 안았다. 이화영 우륵대상 수상자는 아름다운 고장 고령에서 영예로운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리며, 대회를 위해 애쓴 관계자와 심사위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권위있는 가야금경연..
‘기억하자 그날의 뜨거운 함성’     [2019-3-5]
3·1절 100주년을 맞아 전국에서 기념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고령군도 읍 시가지 및 주요 도로변에 가로기를 게양하고 기념행사를 가지는 등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고령군은 지난 3월 1일, 대가야박물관에서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군민 등 300여명이 모여 순국 선열들의 100년 전 그날의 함성을 가슴속 깊이 새기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고령군새마..
고령개포동 석조관음보살좌상  [2019-1-22]
고령군은 관내에 산재되어 있는 문화유산 중에 고려 전기에 조성한 고령 개포동 석조관음보살좌상(도 유형문화재 제118호)을 보물로 승격 신청한다고 밝혔다. 고령 개포동 석조관음보살좌상은 985년이라는 정확한 조성시기를 밝히고 있는 불교조각으로 두께 약 30㎝의 직사각형 ..
고령 비지정 문화재 지정 및 승격 심의 중  [2019-1-2]
고령에서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았거나 낮은 등급으로 지정되었던 각종 문화유산들이 새롭게 그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재로 지정되거나 승격 심의를 받고 있다. 고령의 대표적 유물인 ‘고령 지산동 32호분 출토 금동관(국립중앙박물관 보관)’은 보물로 지정예고 되었고, 지역의 ..
세계유산 추진단, 고령군 유치  [2018-11-20]
고령군은 현재 경남 창원시에 소재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단(이하 추진단)’을 고령군에 유치하기로 확정 했다고 오늘(20일) 밝혔다. 2019년부터 고령군으로 이전하는 추진단은 경북·경남·전북도청에서 파견된 직원과 학예연구사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추진단은..
전국대회에서 가야금 본 고장 알린 고령 청소년들     [2018-11-13]
지난 4일 경북 구미에서 펼쳐진 제8회 명창 창록주기념 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에서 단체상을 수상했다. 개인부분에서는 강현주(고령중 1년) 양이 중등부 현악부분 금상, 이서현(고령중 1년) 양이 중등부 현악부분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난달 20일 한국예총과 한국국악협회 김천지부가 주최·주관한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는 최동주(대가야고 1년) 양이 대회 최고상인 종합대상을..
지산동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적신호  [2018-8-28]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이 난항을 겪고 있다. 당초 고령·김해·함안 3개 시군이 추진하던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에 고성·남원·창녕·합천 등 4개 시군이 합류했기 때문이다. 오늘(28일) 영호남 3개 도와 7개 시군이 문화재청과 함께 공동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1,500여년 전 봉안 해체…     [2018-8-21]
고령지산동고분군 제604호분(사적 제79호) 정밀발굴조사가 22일(수) 개토제를 시작으로 본격 착수되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앞서 고령군은 이번 발굴조사과정에서의 안전사고 예방과 성과를 기원하기 위해 22일(수) 오후 3시 개토제를 실시한다. 제604호분은 2010년 지산동고분군 분포조사를 통해 확인되었으며 대가야 후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최남단 고분 중 규모가..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인기 문화기사
기획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포커스  |  오피니언 어제 방문자수 : 2,587   | 오늘 방문자수 : 1,781    [위로]
대가야신문 소개  광고 문의  제휴 문의  정기 구독  개인정보보호정책  기사 제보
등록번호 : 경북,아00155(등록일자 : 2010.11.26) | 발행인 : 김소현 | 편집인 : 김소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소현
상호 : 주식회사 대가야신문 | 주소 :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벽화길 4 2층 대가야신문사 | TEL : (054) 954-2556~7 FAX : (054) 954-2559
Copyright 2008 DAEGAYANEWS.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e-mail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