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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불꽃쇼  [2017-7-27]
한국사진작가협회 고령지부(지부장 박근모)는 지난 7월 26일 대가야교를 배경으로 화려한 불꽃쇼를 사진으로 담아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박근모 지부장은 여름 휴가철를 맞아 고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대가야교의 아름다운 야경과 더불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숨겨진 대가야의 관광자원을 찾아서     [2017-7-11]
고령군은 지난 5일 고령군관광협의회 소속회원, 관광진흥과 직원, 문화관광해설사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관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고령알리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령알리기 교육’은 7월에서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서 진행될 계획이며, 공무원, 관내 고령군관광협의회 소속회원, 각종 사회단체 구성원, 학생 등 지역민들에게 지역관광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
향교에서 배우는 인문학 강의     [2017-7-11]
향교에서 배우는 인문학 프로그램이 지난 8일 오후 2시 고령향교에서 실시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7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선비 향교로 다 모디라!!”라는 제목으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고령향교에서 초·중·고등학생 및 다문화가정을 중심으로 진행 중에 있다. 이날 행사에는 고령의 다산지역 다문화 학부모 동아리인 한울동아리 회원 50여..
미소국가대표, 고령군 첫 탄생  [2017-7-11]
재단법인 한국방문위원회는 7월 4일 서울 그랜드 티마크호텔에서 2017년 상반기 미소국가대표 66명을 위촉하였다. 미소국가대표는 친절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내국인 및 외국인에게 환대 메시지를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
문화재청장, 대가야궁성지 추정 발굴터 방문  [2017-6-27]
대가야궁성지로 추정되는 해자와 토루가 발견되어 언론과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문화재청장이 직접 발굴 현장을 방문하여 발굴실태를 보고 받고 노고를 격려했다. 나선화 문화재청장은 “지금까지 가야사의 기록(사료)이 부족한데 반해 좋은 성과를 얻게 되었다며..
대가야궁성지 추정 유구 발견  [2017-6-20]
고령향교 인근에서 대가야시대로 추정되는 해자(垓子)와 토루(土楼)가 발견되어 학계가 주목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해자는 성 밖을 둘러 파서 못을 만들어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한 시설이며, 토루는 성벽과 같이 흙으로 만든 벽이다. 이번 발굴은 대가야읍 연조리 594-4번지..
고령문화원 사무국장, 두 번의 거짓말로 ‘종신 계약’ ..  [2016-1-4]
현재 J씨는 당시 이사회에서 의결이 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2번의 거짓으로 이사회를 속여 의결된 사항인 만큼 ‘J씨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이사회 의결은 ‘무효’라는 주장 또한 만만치 않다. 이에 따라 J씨의 임기는 2009년 이미 종료되었기에 J씨의..
고령문화원 사무국장 인건비, ‘전국 최고’ 수준  [2015-12-21]
J 씨가 2006년 재계약할 당시 인건비가 연봉 2,000만원이었으나 올해(2015년)는 3,600만원으로 10년 만에 80% 상승했으며, 최근 이사회에서 내년 인건비를 3,900만원으로 의결해 과도한 인건비 논란이 일고 있다. 올해 인건비 3,600만원은 기본금과 상여금만 포함된 것으로, 직급..
영화관람, 이제는 고령에서 즐기자!     [2015-12-14]
드디어 고령에서도 영화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대가야 역사테마 관광지 내 4D 영상관에서 오는 18일(금) ‘작은 영화관 대가야시네마’개관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개관식에는 유관단체장과 영화동호인을 포함한 100여명 정도가 참석할 계획이며 영화관 규모는 1관 54석, 2관 45석으로 총 99석이다.
고령문화원, 유신정관 논란  [2015-12-14]
본지가 확인한 관내 31개 단체 중 이사 또는 임원을 단체장이 임명 또는 지정하는 단체는 고령문화원이 유일했다. 최근 고령문화원의 독단적 운영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은 이유 또한 이사회를 장악하고 있는 사무국의 독단과 독선이라는 것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원장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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