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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적신호  [2018-8-28]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이 난항을 겪고 있다. 당초 고령·김해·함안 3개 시군이 추진하던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에 고성·남원·창녕·합천 등 4개 시군이 합류했기 때문이다. 오늘(28일) 영호남 3개 도와 7개 시군이 문화재청과 함께 공동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1,500여년 전 봉안 해체…     [2018-8-21]
고령지산동고분군 제604호분(사적 제79호) 정밀발굴조사가 22일(수) 개토제를 시작으로 본격 착수되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앞서 고령군은 이번 발굴조사과정에서의 안전사고 예방과 성과를 기원하기 위해 22일(수) 오후 3시 개토제를 실시한다. 제604호분은 2010년 지산동고분군 분포조사를 통해 확인되었으며 대가야 후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최남단 고분 중 규모가..
우륵박물관, 전문 박물관 등록  [2017-9-5]
고령군의 우륵박물관이 지난 8월 25일자로 1종 전문박물관(경북 2017-9호)으로 등록되었다. 이로써 고령군은 대가야박물관(경북 2005-6호)과 더불어 두 개의 공립박물관을 갖게 된 것이다. 박물관 등록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른 요건을 갖추고, 경상북도 문화재위원..
가야사 연구·복원 기초조사 사업에 정부 16억원 편성     [2017-9-5]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가야사 연구·복원’ 사업과 관련해 내년도에 22억 원이 투입된다. 문화재청이 지난 4일 공개한 ‘2018년 정부 예산·기금 운용계획’에 따르면 가야사 연구·복원 사업에 올해 10억 5900만원에서 10억 1640만원 증가한 22억 23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올해보다 110% 증가한 예산 편성안이다. 특히 ‘가야지역 기초조사’에 16억 원을 ..
봉화산성, 대가야시대 석축산성 확인  [2017-9-5]
봉화산성, 성산면 강정리에 소재하고 있어 강정리 산성 또는 조선시대 봉화를 올렸다는 문헌 기록에 따라 봉화산성으로 불리는 곳에서 조선시대 봉수시설 외에도 대가야시대 산성이 발견되었다고 고령군이 어제(4일) 밝혔다. 봉화산성은 여러 고문헌에 표기된 조선시대 제2봉수로..
한여름 밤의 불꽃쇼  [2017-7-27]
한국사진작가협회 고령지부(지부장 박근모)는 지난 7월 26일 대가야교를 배경으로 화려한 불꽃쇼를 사진으로 담아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박근모 지부장은 여름 휴가철를 맞아 고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대가야교의 아름다운 야경과 더불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숨겨진 대가야의 관광자원을 찾아서     [2017-7-11]
고령군은 지난 5일 고령군관광협의회 소속회원, 관광진흥과 직원, 문화관광해설사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관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고령알리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령알리기 교육’은 7월에서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서 진행될 계획이며, 공무원, 관내 고령군관광협의회 소속회원, 각종 사회단체 구성원, 학생 등 지역민들에게 지역관광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
향교에서 배우는 인문학 강의     [2017-7-11]
향교에서 배우는 인문학 프로그램이 지난 8일 오후 2시 고령향교에서 실시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7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선비 향교로 다 모디라!!”라는 제목으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고령향교에서 초·중·고등학생 및 다문화가정을 중심으로 진행 중에 있다. 이날 행사에는 고령의 다산지역 다문화 학부모 동아리인 한울동아리 회원 50여..
미소국가대표, 고령군 첫 탄생  [2017-7-11]
재단법인 한국방문위원회는 7월 4일 서울 그랜드 티마크호텔에서 2017년 상반기 미소국가대표 66명을 위촉하였다. 미소국가대표는 친절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내국인 및 외국인에게 환대 메시지를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
문화재청장, 대가야궁성지 추정 발굴터 방문  [2017-6-27]
대가야궁성지로 추정되는 해자와 토루가 발견되어 언론과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문화재청장이 직접 발굴 현장을 방문하여 발굴실태를 보고 받고 노고를 격려했다. 나선화 문화재청장은 “지금까지 가야사의 기록(사료)이 부족한데 반해 좋은 성과를 얻게 되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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