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일반 | 지역사회 | 사건ㆍ사고 | 보건ㆍ환경 |

반복되는 돼지분뇨 유출사고

대가야읍 저전리 돈사에서 돼지분뇨 2톤가량이 유출되어 주민들이 악취로 인한 고통을 받았다. 고령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3시 46분경, 돼지분뇨를 운반차량을 이용하여 부지내 저장조로 이송중 저장조 개구부에 넣어둔 호스가 업무상 과실로 빠져 2톤 정도의 돼지분뇨가 우수맨홀로 유입된 후 사업장 내부 배수로를 통하여 인접 공공수역(내곡천)으로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연리들 침수피해 원인 결과 믿을 수 없다”
고령읍, 다문화가족과 멘토·멘티 지정식 가져
[사건/사고] 가정불화로 차량에 불질러 2명 중화상
고령읍 시가지 상습 수해침수 완전 해소
“냄새나서 못 살겠다. 개진지방산업단지 폐쇄하라”
객기배수장 배수펌프 공사 촉구
하반기 지역공동체·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보건 교육 실시
고령소방서, 화재방어 검토회의 개최
고령읍, 어르신 폭염 대처요령 및 주의사항 홍보
경북경찰, “공직·교육·토착비리 단속 지속 추진”
철도 르네상스 시대를 향한 특강
가야산 골프장 종지부 찍다
[사건/사고] 하천서 50대 남성 숨진채 발견
[사건/사고] 특수절도 고교생 3명 검거
[사건/사고] 고령읍 고아리 전봇대 넘어져 정전
[사건/사고] 고령 매트리스 공장 불…
고령소방서, 소방장비개발대회 개최
[사건/사고] 고령경찰, 손맛낚시 빙자한 상습도박 유료낚시터 ..
고령여성의용소방대 우수의용소방대 선정
고령재향경우회 자문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벼 말라죽어 수확 포기… 원인 규명 요구
운수면 봉평리 일대 벼가 말라죽어 농민들이 시름에 젖어있다. 피해는 운수면 봉평리 소재 사부골 저수지의 물을 농업용수로 사용한 논에서 발생했으며, 농민들은 저수지 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쓰레기 불법 소각 및 투기 금지 당부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담지 않거나 규정대로 배출하지 않은 쓰레기로 관계 기관에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성산면은 “쓰레기 불법 소각 및 투기 금지”라는 현수막까지 내걸고 집중 단속에 나서고 있다. 성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기획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포커스  |  오피니언 어제 방문자수 : 1,733   | 오늘 방문자수 : 994    [위로]
대가야신문 소개  광고 문의  제휴 문의  정기 구독  개인정보보호정책  기사 제보
등록번호 : 경북,아00155(등록일자 : 2010.11.26) | 발행인 : 김소현 | 편집인 : 김소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소현
상호 : 주식회사 대가야신문 | 주소 :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벽화길 4 2층 대가야신문사 | TEL : (054) 954-2556~7 FAX : (054) 954-2559
Copyright 2008 DAEGAYANEWS.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e-mail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