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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商) 도(道)의 저버린 ‘허브힐즈’     [2009-10-14]
고령군의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이하 역사테마관광지) 민간위탁과 관련하여 우선협상 선정업체인 ‘허브힐즈’에서 무리한 요구를 해 빈축을 사고 있다. ‘허브힐즈’는 영업손익에 대한 100% 보전을 비롯하여 임직원의 현 급여 동일수준 지급, 초기운영 부담금 3억원 무이자 대출, 임직원의 고령군내 숙박지 제공 등 위탁경영 수수료까지 지급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뒤늦게 알려..
고령, 문화·관광도시로 변신 중  [2009-10-14]
대가야 도읍지 고령이 문화·관광지로 또 한 번 대변신을 하는 중장비 소리가 곳곳에서 들리기 시작한다. 난 달 29일 고령읍 쾌빈3리(정정골) ‘대가야 가얏고마을’ 조성사업 착공을 시작으로 고령읍 신리 산36번지 일원에 조성될 ‘미숭산자연휴양림’과 고령읍 고아리517-45번..
8년간의 횡포에도 건재한 (주)화성에너지     [2009-9-9]
(주)화성에너지의 횡포가 극에 달하고 있어 해당 주민들이 고통 받고 있다. 화성에너지는 LPG(액화석유가스) 공급 및 그 시설을 시공하는 업체로 지난 2001년부터 관내 동아아파트, 덕경인터빌 등에 LPG를 공급하였으며, 현재에도 덕경인터빌에 LPG를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투명한 공급단가 공개’, ‘불법 연체료 징수 반환’ 등과 관련하여 주민들의 요구를 묵살하며 지금껏 횡..
막돼먹은 여론조사     [2009-9-9]
내년도 지방선거와 관련한 의문의 여론조사가 실시돼 지역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확인 결과 대구시 중구 소재 C 컨설팅 업체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더욱이 내년선거 단체장입후보예정자인 나규택 도의원이 교통사고를 당한 당일인 지난달 26일부터 3일간 실시되었으며, 여론조사 항목에도 교통사고로 중태에 빠진 나 의원을 입후..
조잡한 간판으로 인해 우스꽝스럽게 변한 대구통로  [2009-9-9]
고령군이 3억원의 예산을 들어 추진 중인 ‘아름다운 간판 시범거리 조성사업’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을 비롯한 해당 상인들의 반발을 사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고령군은 무질서하게 난립된 고령읍 시가지의 간판을 우선적으로 시범거리 조성을 통해 쾌..
행사 강행으로 원성사는 고령초등학교     [2009-9-9]
보건 당국이 신종플루의 지역사회 감염확산과 이에 따른 사망자 발생에 따라 지난 6일 신종플루 대응정책을 ‘경계 2단계’로 전환한 가운데 고령군의 고령초등학교가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를 준비하고 있어 학부모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특히 오는 10일, 이날은 ‘교실개축 준공식 및 고령영어센터 개관식’과 함께 초등학교 학생들의 달리기 행사가 함께..
국유재산 취득 및 점용관련 고령군수 규탄 및 기자회견 ..  [2009-8-25]
국유재산 취득 및 점용관련 등 이태근 고령군수를 규탄하는 집회와 기자회견이 지난 19일 정오 고령읍 구)고령경찰서 사거리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고령군민주단체협의회(회장 신병휴, 이하 민단협) 회원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경본부(본부장 곽규운, 이하 대경본부) 노조..
고령군, 각종 공사 현장 문제투성이  [2009-8-25]
고령읍 신리 마을회관 앞 교량(가칭, 신리 새마을교)이 준공을 앞두고 주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지난 5월 착공해 준공을 앞둔 이 교량은 폭 6m, 길이 14m로서 기존 도로와 무려 1m65㎝ 표고차를 드러내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을 초래할 뿐 아니라 마을 광장 중앙에 높은 콘..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민간위탁 당초 계획보다 늦춰져     [2009-8-11]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민간위탁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대가야르네상스추진단은 지난 4일 고령군의회 의원회의에서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민간위탁 시기를 당초 계획된 일정보다 늦은 2010년 1월 1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2001년부터 시작된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조성사업은 이태근 고령군수의 재임 12년을 평가하는 사업 중 하나라고 해도 이견이 없을 대표적 공약..
유해조수 습격으로 농심 멍들어  [2009-8-11]
"해마다 되풀이되는 밭작물피해로 인해 이젠 아예 심지 않는다, 멧돼지들은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먹어치워 버리니 차라리 밭을 놀리는 게 낫다”라며 야생조수 피해 대책을 요구하는 다산면 벌지리 나 아무개(72세) 씨의 말이다. 이처럼 유해조수의 피해가 심각해 지역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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