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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경찰의 신속한 조치로 가출 여고생 부모품으로     [2010-7-28]
고령경찰서(서장 김시택)의 신속한 조치로 가출 여고생이 부모 곁으로 안전하게 귀가하는 미담사례가 있어 주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령경찰서에 따르면 19일 14:30경 고령경찰서 생활안전계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와 자신의 딸이 집에 편지를 써놓고 가출한 것 같은데 지금 서울로 가고 있는거 같다며 다급한 목소리로 도움을 청하였다. 가출 청소년 특히 여고생의 경우..
[사건/사고] 4월까지 총 134건 400명 검거, 10명 구속     [2010-5-12]
경북경찰청은 금년 1월부터 실시중인 토착·권력·교육 비리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펼쳐 4월말 현재 총 134건 400명(구속 10명)을 검거했다. 교육 비리의 경우 5건 17명이 불구속됐다.고령은 3건에 5명이 검거되었고 이중 1명은 구속됐다. 공무원이 3명이고 사이비기자가 2명이다. 현재 1건의 수사가 진행 중이고 관련자는 4명으로 알려졌다. 검거 유형별로는 보조금 및 공금회령이 3..
[사건/사고] 주물공장 화재, 사이비기자 구속 외     [2010-3-31]
22일 아침 8시 45분경, 고령군 다산면 송곡리 1029번지 B주물공장(소유자 조 모 씨, 56세) 내 컨테이너에서 원인미상의 불이 나 컨테이너 3동을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고령소방서에 따르면, 중간 컨테이너 내부에서 시작된 불은 옆 컨테이너 2개동으로 번졌으며 화재현장에 고압가스시설이 인접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불이 난 컨테이너는 외국인 근로자 숙소로 사..
강풍으로 수박, 딸기농가 피해 속출  [2010-3-31]
최근 계속되는 저온현상과 잦은 강우로 인한 일조량 부족으로 생육부족 등으로 인해 시설농작물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밤 고령지역에 강풍이 몰아쳐 비닐하우스 60여동이 파손되어 시설농가가 이중고를 겪고 있다.이날 강풍으로 쌍림, 우곡, 개진면 지역의 딸..
[사건/사고] 공직·토착비리 및 사이비 기자 등 총 4명 적발     [2010-3-17]
경북경찰청은 올 초부터 지난 4일, 공직·토착비리 및 사이비 기자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린 결과 총 65건에 180명을 적발해 5명은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범죄 유형으로는 보조금 및 공금 횡령이 17건에 88명(48.9%), 사이비 기자의 갈취 33건에 58명(32.3%), 각종 금품수주 3건에 6명(3.3%)이고, 이밖에 직무유기나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등 공무원..
[사건/사고] 덕곡면 국도상 1톤 트럭 가로수 들이받아     [2010-2-3]
지난달 23일 밤 6시 38분경 고령군 덕곡면 반성리 국도상에서 1톤 트럭이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트럭을 운전하던 정 모 씨(남, 59세)가 사고충격으로 정신을 잃고 차량에서 빠져나오지 못하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되어 인근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경찰은 단독사고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 중이다.
[사건/사고] 고속도로 달리던 5톤 트럭 바퀴에서 불     [2010-2-3]
지난달 26일 오전 11시 27분경 고령군 성산면 용소리 부근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 하행선(마산기점 67.4Km 지점)에서 달리고 있던 5톤 트럭 앞부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5톤 트럭 앞바퀴와 구동장치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운전자 한 모 씨(남, 40세)는 연기 발생 즉시 차를 갓길에 세우고 차량소화기로 진화에 나..
[사건/사고] 우곡면 5개 마을 단수… 주민 불편 초래  [2010-2-3]
사고가 나자 수자원공사 등 관계자들이 긴급복구에 나섰지만 밤늦도록 원인을 찾지 못하는 등 상수도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주민들의 불편을 더욱 가중시켰다. 특히 이날 단수로 지체장애인 수용시설인 들꽃마을 수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자 고령소방서가 긴급 생활용수..
[사건/사고] 고령군 공무원 서모씨… 대법원서 상고기각     [2010-1-6]
광역상수도 시설 공사 관련 뇌물사건이 지난달 24일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확정되었다.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2009년 1월 22일 광역상수도 시설 공사와 관련해 뇌물을 받은 고령군 공무원 서 모(42세) 씨 등 2명과 뇌물을 준 건설사 사장 주 모(36세) 씨 등 2명을 포함해 모두 4명을 뇌물수수와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었다.
[사건/사고] 고령서, 살인 및 사체유기 피의자 검거     [2009-5-25]
고령경찰서(서장 정임수)는 지난 8일 다산면 곽촌리 모 저수지에서 알몸으로 손과 발이 결박된 채 이불에 싸여 돌과 함께 가방에 담겨 유기된(변 아무개, 42세) 살인사건의 피의자를 검거하여 조사 중에 있다. 고령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 김 아무개(38세 무직)씨는 지난 2008년 12월 18일 오전 5시경 피해자와 동거하던 원룸(대구시 달서구 용산동)에서 피의자가 음주 후 늦게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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