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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출산통합지원센터 설치·운영     [2019-1-22]
고령군은 2019년에도 출산·육아의 즐거움으로 생기가 돌고 웃음이 넘치는 고령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으로 출산지원사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민선7기 공약시책인 희망나눔 맞춤복지실현을 위해 ‘출산통합지원센터’설치하여 분산되어 있는 ‘임신·출산·육아’사업을 통합운영 함으로써 고령군민 누구나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원스톱 출산통합시스템을..
홍역 예방위한 전염병 감시체체계 강화  [2019-1-22]
국내 홍역 확진 환자가 30명으로 집계(21일 기준) 되어 전국적으로 비상이 걸렸다. 고령군보건소는 최근 대구 소재 의료기관을 이용한 영·유아 및 의료기관 종사자에서 홍역 환자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해 의료기관 감시 강화와 함께 홍역예방 수칙을 홈페이지..
1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  [2019-1-16]
고령군은 1월 1일부터 대형마트(대규모 점포 및 165㎡ 이상의 슈퍼마켓)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전면 금지 되고, 비닐봉투 사용억제 대상 업종에 포함되지 않은 제과점은 무상제공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원재활용법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시행..
[신년사] 곽용환 고령군수     [2019-1-2]
꿈과 희망이 가득한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쉽게 굴하지 않고 잘 극복해 가는 황금돼지의 강점을 이어받아 여러분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는 복된 한 해(年)가 되기를 기원 드립니다. 올 한 해도 저와 모든 공직자들은 고령을 더 크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원칙을 갖고 열심히..
고령군 교육발전기금 220억원 돌파     [2019-1-2]
고령군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조성이 220억 원을 돌파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 기업인, 각종 단체, 출향인사 등 각계각층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현재 224억 원의 기금이 조성되었으며, 올해 목표액인 20억 원 또한 초과 달성했다고 지난 12월 27일 밝혔다. 2003년 설립 당시 2억 6000만원의 기금으로 출범한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군 출연금뿐만 아니라..
2019년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19-1-2]
▲ [경북 초·중학교 무상급식] 경상북도는 도교육청과 함께 올해부터 모든 초·중학교로 무상급식을 확대한다. 지난해까지 읍면 지역 초·중학교, 동 지역 초등학교에 무상급식을 했으나 새해부터 동 지역 중학교까지 확대한다. 재정은 도 교육청 55%, 도 15%, 시·군 35%로 일정 비율로 분담한다. 고등학교는 2020년 1학년부터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무상급식을 할 계획이다. ▲..
첫 일출 보며 소원성취 기원  [2019-1-2]
2019 기해년 ‘황금돼지해’첫 일출이 떠올랐다. 많은 주민들이 지산동고분군에 올라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보며 제각각 소원을 빌었다. 無思無慮(무사무려) “아무런 생각이나 걱정이 없음”, 所願成就(소원성취) “원하던 바를 이룸”, 麻姑搔痒(마고소양) “일이 뜻대로 됨”등..
대가야문화누리 공사 비리, 상당부분 사실로 확인  [2018-12-26]
최근 본지에 제보된 대가야문화누리 공사 비리 의혹과 관련하여 본지가 취재한 결과 의혹이 상당부분 사실로 확인되었다. 먼저 조경공사의 수목 수량과 관련하여 발주 수량보다 식재 수량이 현저하게 부족함에도 고령군이 준공을 허가해 준 것으로 드러났다. 특정 제품 강요 및 ..
고령군청 A 계장, 부하직원에게 특정 제품 구매 강요에 폭행까지     [2018-12-26]
고령군청 A 계장이 부하 직원에게 특정 제품을 구매하도록 강요하고 이에 따르지 않는 해당 직원을 폭행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본지에 제보된 대가야문화누리 공사 비리와 관련하여 취재 중 이 같은 사실이 밝혀져 경찰의 수사가 뒤 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건의 경위는 대가야문화누리 분수대 노즐 물품구매를 발주하는 과정에서 담당자가 해당 물품..
고령군수 아들 공무원 채용·보직 등 특혜 의혹     [2018-12-18]
이 같은 A씨에 대해 고령군청 직원들이 가장 반발하고 있다. 힘들게 공부해서 재수·삼수하며 어렵게 9급 공무원에 임용되었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성적으로 손쉽게 시간선택제채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자신들과 같은 수준의 보수와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주장이다. 또 다른 직원은 당초 민원과에 배치하고자 했으나 군청 직원들의 내부 반발과 아버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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