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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구제역 등 철야비상근무한 공무원 과로로 쓰러져     [2011-1-6]
고령군 보건소에 따르면, 보건소 직원인 곽석순(여, 46세) 씨는 지난해 12월 중 5일 이상 야근과 새벽근무로 연일 강행군을 했으며, 지난 3일에는 야근 근무 중에 폭설로 인해 귀가하지 못하고 사무실에서 하루 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 눈으로 인한 노인 낙상예방을 위해 보건소 앞 유림회관, 노인회관 앞 재설작업에도 참여했다. 4일 오후 8시께 자신의 자택 인근 요가 학원에서..
축협조합장 벌금 200만원 선고     [2010-12-30]
고령성주축협조합장 선거과정에서 농업협동조합법 위반협의로 기소된 축협조합장이 24일 1심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았다.축협조합장 변호인은 27일 항소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고령, 주택서 일가족 3명 숨진채 발견     [2010-11-18]
고령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고령경찰서에 따르면 11일 낮 12시 55분께 고령군 고령읍 쾌빈리 K(71·여)씨 집 안방에서 K씨와 아들(41) 형제(39)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은 “K씨가 일하는 식당 주인이 K씨가 아침에 출근하지 않아 가보니 문이 잠겨있어 경찰 입회하에 문을 열고 들어가 이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경찰 등에 따르..
성산면 기족리 한 한옥화재 진화     [2010-11-11]
2010냔 11월5일 오전 9시 20분경 고령군 성산면 기족리 권 모(78세, 남) 씨의 한옥주택에 화재가 발생하여 1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 별채에서 시작된 불은 이불 등 집기류를 태우면서 지붕으로 확대돼 진화의 어려움을 겪었으나,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다. 고령소방서 관계자는 현장진술과 연소 확대 된 흔적 등을 토대로 구들장 과열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
[사건/사고] 88고속도로에서 승합차와 승용차 정면 충돌사고     [2010-11-4]
3일 오후 4시 47분경 88고속도로 오서기점 165Km지점(고령군 성산면 사부리 인근)에서 대구로 향하던 승합차량과 합천방향으로 향하던 승용차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정 모 씨(남, 43세)가 사망하고 같이 타고 있던 정 모 군(남, 8세)과 승합차 운전자 정 모 씨(남, 45세), 노 모 씨(남, 50세)는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사건/사고] 고령, 버스와 트럭 충돌사고 발생     [2010-11-4]
1일 오전 10시 47분경 고령군 고령읍 장기리 국도에서 직진하던 고속버스와 회전하던 5톤 사료운반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을 운전하던 정 모 씨(남, 48세)와 버스에 타고 있던 고 모 씨(여, 58세), 황 모 씨(여, 42세), 박 모 씨(남, 77세)가 다쳐 긴급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된 후 3대의 구급차로 나눠 인근 병원으로 긴급히 이송됐다. 사고 충격으로 인근 보행자도..
[사건/사고] 다산 주물공장에서 철제빔에 깔려 3명 부상     [2010-11-4]
27일 오후 5시 20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 송곡리 한 주물공장에서 5m 높이에 있던 대형 철제빔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을 하고 있던 44살 김 모 씨 등 3명이 철제빔에 깔리면서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철제빔 쌓기 작업을 하던중 갑자기 위쪽에 있던 대형 빔이 무너지며 3명이 깔렸다는 목격자 진술을..
[사건/사고] 경찰의 신속한 조치로 가출 여고생 부모품으로     [2010-7-28]
고령경찰서(서장 김시택)의 신속한 조치로 가출 여고생이 부모 곁으로 안전하게 귀가하는 미담사례가 있어 주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령경찰서에 따르면 19일 14:30경 고령경찰서 생활안전계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와 자신의 딸이 집에 편지를 써놓고 가출한 것 같은데 지금 서울로 가고 있는거 같다며 다급한 목소리로 도움을 청하였다. 가출 청소년 특히 여고생의 경우..
[사건/사고] 4월까지 총 134건 400명 검거, 10명 구속     [2010-5-12]
경북경찰청은 금년 1월부터 실시중인 토착·권력·교육 비리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펼쳐 4월말 현재 총 134건 400명(구속 10명)을 검거했다. 교육 비리의 경우 5건 17명이 불구속됐다.고령은 3건에 5명이 검거되었고 이중 1명은 구속됐다. 공무원이 3명이고 사이비기자가 2명이다. 현재 1건의 수사가 진행 중이고 관련자는 4명으로 알려졌다. 검거 유형별로는 보조금 및 공금회령이 3..
[사건/사고] 주물공장 화재, 사이비기자 구속 외     [2010-3-31]
22일 아침 8시 45분경, 고령군 다산면 송곡리 1029번지 B주물공장(소유자 조 모 씨, 56세) 내 컨테이너에서 원인미상의 불이 나 컨테이너 3동을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고령소방서에 따르면, 중간 컨테이너 내부에서 시작된 불은 옆 컨테이너 2개동으로 번졌으며 화재현장에 고압가스시설이 인접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불이 난 컨테이너는 외국인 근로자 숙소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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