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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과 제설작업등 동원후유증으로 쓰러진 공무원 끝내 숨져…     [2011-1-20]
지난 1월 4일 쓰러진 고령군보건소 직원 곽석순씨가 쓰러진지 12일째가 되는 1월16일 결국 숨을 거두고, 입원해 있던 대구 카톨릭병원에서 일장을 마친 뒤 마지막 가는 길에 근무지였던 고령군 보건소에서 노제를 지냈다. 대한을 앞둔 차가운 날씨 속에서 유가족과 동료 공무원 등 100여명이 넘게 참석한 가운데, 고령군수의조사와 함께 후배공무원의 흐느낌 속에 서 이어진 조사는..
[사건/사고] “경찰의 발 빠른 조치로” 전화금융사기 예방     [2011-1-13]
고령경찰서는 다산면에 거주하는 김 모(62세) 씨로부터 “경찰청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1천만원을 계좌이체 하였는데 속은 것 같다”는 신고전화를 받고 부정계좌 등록을 하는 등 발 빠른 조치로 전화금융사기(보이스 피싱) 피해를 예방했다고 밝혔다. 부정계좌 등록을 발 빠르게 조치한 다산파출소 배종식 경사는 “전화금융사기 수법이 날로 지능화, 다양화 되는 추이”라며 “..
[사건/사고] 88고속도로 11톤 트럭과 승용차 정면충돌  [2011-1-6]
일 오후 15시 10분경 고령군 고령읍 외리 88고속도로 상행전 163K지점(고서 기점)에서 11톤 화물트럭과 소형 SUV차량(스포티지)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스포티지 차량을 운전하던 김 모 씨(남, 58세)가 크게 다쳐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
[사건/사고] 구제역 등 철야비상근무한 공무원 과로로 쓰러져     [2011-1-6]
고령군 보건소에 따르면, 보건소 직원인 곽석순(여, 46세) 씨는 지난해 12월 중 5일 이상 야근과 새벽근무로 연일 강행군을 했으며, 지난 3일에는 야근 근무 중에 폭설로 인해 귀가하지 못하고 사무실에서 하루 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 눈으로 인한 노인 낙상예방을 위해 보건소 앞 유림회관, 노인회관 앞 재설작업에도 참여했다. 4일 오후 8시께 자신의 자택 인근 요가 학원에서..
축협조합장 벌금 200만원 선고     [2010-12-30]
고령성주축협조합장 선거과정에서 농업협동조합법 위반협의로 기소된 축협조합장이 24일 1심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았다.축협조합장 변호인은 27일 항소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고령, 주택서 일가족 3명 숨진채 발견     [2010-11-18]
고령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고령경찰서에 따르면 11일 낮 12시 55분께 고령군 고령읍 쾌빈리 K(71·여)씨 집 안방에서 K씨와 아들(41) 형제(39)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은 “K씨가 일하는 식당 주인이 K씨가 아침에 출근하지 않아 가보니 문이 잠겨있어 경찰 입회하에 문을 열고 들어가 이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경찰 등에 따르..
성산면 기족리 한 한옥화재 진화     [2010-11-11]
2010냔 11월5일 오전 9시 20분경 고령군 성산면 기족리 권 모(78세, 남) 씨의 한옥주택에 화재가 발생하여 1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 별채에서 시작된 불은 이불 등 집기류를 태우면서 지붕으로 확대돼 진화의 어려움을 겪었으나,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다. 고령소방서 관계자는 현장진술과 연소 확대 된 흔적 등을 토대로 구들장 과열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
[사건/사고] 88고속도로에서 승합차와 승용차 정면 충돌사고     [2010-11-4]
3일 오후 4시 47분경 88고속도로 오서기점 165Km지점(고령군 성산면 사부리 인근)에서 대구로 향하던 승합차량과 합천방향으로 향하던 승용차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정 모 씨(남, 43세)가 사망하고 같이 타고 있던 정 모 군(남, 8세)과 승합차 운전자 정 모 씨(남, 45세), 노 모 씨(남, 50세)는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사건/사고] 고령, 버스와 트럭 충돌사고 발생     [2010-11-4]
1일 오전 10시 47분경 고령군 고령읍 장기리 국도에서 직진하던 고속버스와 회전하던 5톤 사료운반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을 운전하던 정 모 씨(남, 48세)와 버스에 타고 있던 고 모 씨(여, 58세), 황 모 씨(여, 42세), 박 모 씨(남, 77세)가 다쳐 긴급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된 후 3대의 구급차로 나눠 인근 병원으로 긴급히 이송됐다. 사고 충격으로 인근 보행자도..
[사건/사고] 다산 주물공장에서 철제빔에 깔려 3명 부상     [2010-11-4]
27일 오후 5시 20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 송곡리 한 주물공장에서 5m 높이에 있던 대형 철제빔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을 하고 있던 44살 김 모 씨 등 3명이 철제빔에 깔리면서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철제빔 쌓기 작업을 하던중 갑자기 위쪽에 있던 대형 빔이 무너지며 3명이 깔렸다는 목격자 진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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