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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상식] 재산이 없어 압류실행 못한 경우 국세징수권의 시효중단 여부     [2015-7-20]
<질문> 저는 5년 전 국세가 체납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체납된 후 3년이 경과된 시점에서 관할세무서의 세무공무원이 저의 재산을 압류하기 위하여 수색하였으나 압류할 목적물을 찾아내지 못하여 압류하지 못하고 수색조서를 작성하는데 그친 사실이 있습니다. 이 경우 저에 대한 국세징수권의 소멸시효가 완성된 것으로 볼 수 없는지요?
[건강칼럼] 치아 건강을 지키는 연령별 키 포인트!     [2015-7-6]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선 올바른 치아관리가 필수다. 그리고 그 관리는 어릴 때부터 꾸준히 이루어져야한다.하지만 전 연령이 같은 방법으로 치아관리를 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의 치아와 어른의 치아가 다르듯 관리에도 차이를 두어야 한다. 이에 연령별 치아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았다.▶치열이 형성되는 유아, 아동기 우유병 우식증 주의유아기와 아동기(0세~만 6세)는 처음..
[법률상식] 해고된 근로자가 퇴직금을 수령하고 난 후 해고무효를 다툴..     [2015-7-6]
위 사안과 관련된 판례는 “사용자로부터 해고된 근로자가 퇴직금 등을 수령하면서 아무런 이의의 유보나 조건을 제기하지 않았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해고의 효력을 인정하였다고 할 것이고, 따라서 그로부터 오랜 기간이 지난 후에 그 해고의 효력을 다투는 소를 제기하는 것은 신의칙(信義則)이나 금반언(禁反言)의 원칙에 위배되어 허용될 수 없으나, 다만 이와 같은 경..
[건강칼럼]양치질로도 해결 안 되는 입 냄새 무엇이 문제일까?     [2015-6-29]
대화 상대가 말 할 때마다 역한 입 냄새를 풍기는 사람이라면 대화 도중에 자리를 뜰 수도 없고 여간 곤욕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도대체 입 냄새는 왜 나는 것일까? 입 냄새를 해결할 방법은 없는 것일까?▶ 입 냄새의 1차적 원인은 입안의 문제- 입안의 혐기성 세균이 입안에 있는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내는 휘발성 황화합물, 이것으로 인해 입 냄새가 나는 경우가 거의..
[법률상식] 검사의 불기소처분에 대한 고소인의 불복 방법     [2015-6-29]
검사가 고소 또는 고발에 의하여 범죄를 수사할 때에는 고소 또는 고발을 수리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수사를 완료하여 공소제기여부를 결정하여야 하고, 이러한 사건에 대해 공소를 제기하거나 제기하지 아니하는 처분 등을 한 때에는 그 처분을 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서면으로 고소인 또는 고발인에게 그 취지를 통지하게 되어 있습니다(형사소송법 제257조, 제258조 제1항)...
[건강칼럼] 메르스 예방! 면역력 높이는 생활습관     [2015-6-22]
메르스 감염자가 늘어나며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메르스는 만성질환이 있거나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 감염이 발생할 위험이 높고, 폐렴, 급성 신부전 등의 합병증이 생기거나 사망할 위험도 높다.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 건강증진의원 허정욱 원장은 "메르스 예방을 위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생활습관과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하다. 규칙적인 식생활과 운..
[법률상식] 상속포기기간 만료 전 상속인의 채권자가 대위상속등기를 할..     [2015-6-22]
위 사안과 같이 상속인이 한정승인 또는 포기를 할 수 있는 기간 내에도 대위상속등기가 가능한지 판례를 보면, 상속인 자신이 한정승인 또는 포기를 할 수 있는 기간 내에 상속등기를 한 때에는 상속의 단순승인으로 인정된 경우가 있을 것이나 상속등기가 상속재산에 대한 처분행위라고 볼 수 없으니 만큼, 채권자가 상속인을 대위하여 상속등기를 하였다 하여 단순승인의 효력을..
[건강칼럼] ‘메르스 예방!’면역력 높이는 생활습관     [2015-6-22]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숙면이 필요하다. 수면은 호르몬이 생성되어 면역력을 향상시켜 주기 때문에 불규칙한 수면은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평균 8시간 정도 충분히 자야 면역력이 증가 한다.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체내에서 분비되는 눈물, 침 등의 액체 속에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저항하는 물질이 들어있다. 물을 적게 마셔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
[건강칼럼] 알 것 같으면서 모르는 호르몬 이야기     [2015-5-18]
식사량은 그대로인데 체중이 늘고 피로감이 심해져 병원을 찾은 주부 한미경씨 그녀에게 의사는 ‘갑상선기능저하증’진단을 내렸다. 그리고 “갑상선호르몬은 심장과 위장관 운동을 돕고, 체온을 유지하는 등 대사를 조절한다”며 “이 호르몬 수치가 낮으면 몸속 노폐물이 잘 빠져나가지 않아서 심장 등 곳곳에 점액질 같은 물이 찰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호르몬이 뭐길래『인..
[법률상식] 근저당권의 실행비용이 채권최고액에 포함되는지     [2015-5-18]
위 사안에서와 같이 근저당권자의 채권총액이 채권최고액을 초과하는 경우, 근저당권의 실행비용도 위 채권최고액에 포함되어 乙이 집행비용을 위 채권최고액과는 별도로 후순위 근저당권자들보다 우선하여 변제 받을 수 없는지 의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근저당권의 실행비용이 채권최고액에 포함되는지에 관하여 판례는 “원래 저당권은 원본, 이자, 위약금, 채무불이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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