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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특수절도 고교생 3명 검거     [2011-8-15]
야유회 경비마련을 위해 외국인을 상대로 절도 행각을 벌인 고교생 3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고령경찰서(서장 주상봉)는 3일 오전 3시 50분께 고령읍 쾌빈리 소재 고령개인택시 앞 노상에서 외국인(스리랑카)을 상대로 특수절도(날치기)를 한 이 아무개 군(16세, 고1) 등 고등학생 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들 고등학생 3명은 방학기간 중 야유회를 갈 경비를 마련코자 취객을 상..
[사건/사고] 고령읍 고아리 전봇대 넘어져 정전     [2011-8-15]
고령읍 고아리 일대 수십 가구가 정전이 됐다. 이 사고로 주민들은 냉방기 사용을 못해 무더위에 고생했다. 지난 1일 오후 2시경 고령읍 고아리 로얄사우나 앞 전봇대 2개가 넘어져 이 일대가 정전된 것이다. 이번 정전 사태는 주차해 있던 펌프카가 출발하면서 후미 부분으로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로 인해 전봇대가 쓰러지면서 주차된 승용차를 파손시켰고, 넘어지면서 전선의 당..
[사건/사고] 고령 매트리스 공장 불…     [2011-8-15]
지난달 30일 오전 3시께 다산면 곽촌리 매트리스 제조업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건물 2개 동(731㎡)과 옆 공장 1개 동(811㎡)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8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차 16대와 130여명이 출동, 진화에 나섰으나 매트리스가 타면서 발생한 유독가스로 접근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
[사건/사고] 고령경찰, 손맛낚시 빙자한 상습도박 유료낚..  [2011-8-1]
고령경찰서(서장 주상봉)는 7월 24일 16:30경 고령군 고령읍 소재 ○○유료낚시터에서 손맛낚시를 빙자하여 상습적으로 도박낚시를 개최한 고령읍 거주 업주 A 씨(60세) 검거하고, 도박에 참가한 B 씨(49세) 등 50명을 도박용의자로 체포했다고 밝혔다.고령경찰서에 따르면, 도박..
[사건/사고] 주차장으로 떨어진 바윗돌  [2011-7-18]
9일, 10일 양일간 관내 평균 331.5mm의 강우량으로 인해 큰 피해를 본 가운데 군 의회 청사부지로 조성하기 위해 절개한 산에서 바윗돌이 주차장으로 떨어졌다. 14일 오후 3시경에도 바윗돌이 떨어지는 등 안전펜스만 믿기에는 불안한 실정이다.
[사건/사고] 고령경찰, 수억원대 유사석유 제조범 구속     [2011-7-11]
고령경찰서(서장 주상봉)는 수억원대 유사석유제조 공장을 차려 놓고 대량으로 유사휘발유를 제조한 일당을 붙잡아 구속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 유사석유 제조범중 김 모(33세, 대구 북구)씨 등은 쌍림면 인적이 드문 곳에 빈 공장을 임대 한 뒤 1만리터짜리 대형저장탱크(14개) 시설을 갖추고 솔벤트 등을 혼합한 유사휘발유 7만8천리터를 제조한 혐의다. 고령경찰서에 따르면, ..
[사건/사고] 신촌유원지 매점 화재     [2011-7-11]
여름 휴가기간 많은 피서객들로 붐비는 신촌유원지 매점에서 화재가 6일 오후 7시 30분경 발생했다. 이 화재로 컨테이너 건물 내부가 모두 타면서 소방서 추산 1천 1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화재원인은 선풍기 모터 과열인 것으로 밝혀졌다.
[사건/사고] 박석진교 준설선 기름 유출     [2011-7-4]
지난달 28일 내린 호우로 준설선이 기울어져 기름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개진면 박석진교 하류 700m 지점에서 발생 한 이 사고는 28일 내린 호우로 수위가 상승했다 낮아지면서 정박 중인 준설선이 기울면서 윤활유 1ℓ가 유출됐다. 고령군청 건설방재과 관계자는 “사고에 대비해 골재채취선의 기름을 빼낸 상태여서 엔진오일 1ℓ가량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
[사건/사고] 상습 주취폭력범 체포… 구속영장 청구     [2011-7-4]
고령경찰서(서장 주상봉)는 30일 상습적으로 술에 취해 상가, 주점 등 영세상인을 상대로 갈취 및 폭력을 휘두르고 시비를 걸어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한 다산면 평지리 거주 최 모 씨(49세)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상습폭력) 혐의로 체포하여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고령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 최 모 씨는 올해 5~6월경 3회에 걸쳐, 2년전 피해자 윤 모 씨로부터 폭력고..
이왕조 조합장, “현직 유지 가능”     [2011-6-27]
고령성주축협 이왕조 조합장이 현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지난 선거과정에서 농업협동조합법 위반으로 1심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고 항소해, 24일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조합원과 후보자들이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가 접수됐으며, 그 동안 조합장으로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점을 인정하여 남은 임기동안 조합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라며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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