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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돼지분뇨 유출사고

대가야읍 저전리 돈사에서 돼지분뇨 2톤가량이 유출되어 주민들이 악취로 인한 고통을 받았다. 고령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3시 46분경, 돼지분뇨를 운반차량을 이용하여 부지내 저장조로 이송중 저장조 개구부에 넣어둔 호스가 업무상 과실로 빠져 2톤 정도의 돼지분뇨가 우수맨홀로 유입된 후 사업장 내부 배수로를 통하여 인접 공공수역(내곡천)으로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고령경찰서, 조합장 선거사범 3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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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일본 교과서 및 외교청서
금연지정구역 흡연시 과태료 10만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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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만행 규탄’ 故이두훈 선생에게 ‘건국포장’ 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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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말라죽어 수확 포기… 원인 규명 요구
운수면 봉평리 일대 벼가 말라죽어 농민들이 시름에 젖어있다. 피해는 운수면 봉평리 소재 사부골 저수지의 물을 농업용수로 사용한 논에서 발생했으며, 농민들은 저수지 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쓰레기 불법 소각 및 투기 금지 당부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담지 않거나 규정대로 배출하지 않은 쓰레기로 관계 기관에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성산면은 “쓰레기 불법 소각 및 투기 금지”라는 현수막까지 내걸고 집중 단속에 나서고 있다. 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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