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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국감] 임수경 의원, “아동·장애인 대상 성범죄 해마다 증가”     [2015-9-14]
최근 3년 동안 아동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범죄가 해마다 증가해 모두 7천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새정치민주연합 임수경 의원(안정행정위원회)은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2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13세 미만 아동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발생 건수가 모두 7천 1백여 건에 이른다고 밝혔다.
[2015 국감] 성범죄 경찰 10명 중 7명 지구대 파출소 근무 중     [2015-9-14]
2013년부터 올해 5월까지 총 59명의 경찰이 성범죄 관련 징계를 받았는데, 이중 68%인 40명이 여전히 현직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현직에 있는 경찰 중 70%인 28명은 지구대나 파출소 등 대민최접점 부서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들 중 성범죄로 파면이나 해임이 되었다 소청으로 복직한 자가 10명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9명이 지구대·파출소에서 ..
남북 고위당국자 회담결과 ‘유감’이다  [2015-8-25]
일촉즉발의 남북관계가 25일 0시 55분 극적으로 합의하면서 일단락되었다. 남북은 6개항의 공동보도문을 이날 동시에 발표하며 만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찬했다. 이번 남북관계 긴장의 배경이 된 ‘지뢰폭발’사건 이후 남과 북의 입장과 대처과정을 살펴본다.
‘특별법제정 촉구 공청회’ 국회서 성황리 개최     [2015-4-27]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가야문화권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가야문화권은 그 유구한 역사성에 걸맞게 천 500년이 지난 지금 우리 동시대인에게 영호남 상생발전이라는 화두로 다가왔다. 21일 대한민국 국회에서는 ‘가야문화권 지역개발을 위한 포럼(대표 우윤근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의장 곽용환 고령군수)’가 함께한 ‘가야문화권..
가야문화권지역 여·야 국회의원·지자체장 포럼 결성     [2015-4-13]
가야문화권 지역발전을 위해 영호남 가야문화권 지역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등 25명이 포럼을 결성했다. 포럼은 가야문화권 지역 국회의원들과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 협의회(의장 : 곽용환 고령군수)’의 시·군 자치단체장들로 구성되었다.현재까지 포럼참여를 확정한 국회의원은 강동원(남원·순창), 민홍철(김해), 박민수(진안·무주·장수·임실) 우윤근(광양·구..
[전문] 전국의 모든 소방관들이 ‘국가공무원’이 되어야 하는 119가지..     [2014-7-16]
9일 전국의용소방대 연합회와 대한민국 재향 소방동우회가 제작·배포한 <전국의 모든 소방관들이 ‘국가공무원’이 되어야 하는 119가지 이유>
“무늬만 특별법이 아닌 철저한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하..  [2014-7-14]
세월호 사고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대책위원회와 세월호 사고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 대책위원회가 13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세월호 가족과 국민이 함께 청원한 ‘4·16 특별법’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전문] 정홍원 국무총리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2014-7-8]
저는 오늘 박근혜정부 제2기 내각을 이끌어가야 할 국무총리로서 국가적, 시대적 명제인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에 대한 저의 소신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장기간의 국정공백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더 이상의 국정중단을 막아야 한다는 대통령님의 요청에 따라 유임을 결심하고도 많은 고뇌를 거듭해왔습니다. 저는 세월호 사..
7월 1일 세월호 국정조사 모니터링 보고서     [2014-7-7]
7월 1일 세월호 국정조사 모니터링 보고서
(1) 일시: 2014. 7. 1. 화.
(2) 장소: 국회 본청 245호
(3) 대상기관: 해양수산부, 한국선급, 한국해운조합
6월 30일 세월호 국정조사 첫 기관보고 모니터링 보고서     [2014-7-6]
특히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의 경우 다른 의원의 질의 시간에 장시간 조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지지부진한 국정조사 진행에 분통을 터뜨리는 유가족을 보며 ‘내가 당신에게 말했냐’며 언성을 높이기도 하고, 때로는 시끄럽다는 의미로 ‘경비는 뭐하냐’고 말하는 등 조롱하는 태도를 보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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