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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탐방] 신명나게 살아가는 사람들 “우륵밴드!”  [2011-1-20]
우리 고령에는 세상에서 제일 신나게 노는 사람들이 있다. 노래방에 가는 것만으로도 신이 나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노는데, 이 사람들은 직접 악기를 연주하며 무아지경에 빠진다. 그렇게 모여서 신나게 노는 사람들의 모임, 그 이름은 “우륵밴드”다. 2008년 12월에 창단하여..
[인물포커스] “나는 지구의 한 귀퉁이를 깨끗하게 하는..  [2010-7-28]
고령군청 광장에 가면 매일 피켓을 들고 시위하는 환경미화원들을 볼 수 있다. 20명의 조합원들이 돌아가면서 시위한 지 이제 3년이 다 되어간다. 그들은 과연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어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군청 광장을 지키고 있는 것인지 환경미화원 김장락 씨를 만나 보았다..
[인물포커스] 대가야문화와 유적 알리는 문화알리미, 문..  [2010-7-16]
각 지역의 유적지에 가면 그곳의 역사와 유래, 숨은 이야기들을 재미있고 맛깔나게 설명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이들을 통해 무심히 지나쳤던 나무 한 그루, 돌멩이 하나에도 세월에 얽힌 사연과 뒷이야기가 있음을 알게 되며 더불어 우리 조상들의 삶에 대한 이해가 넓어진다. 이..
[인물포커스] 고령에서 이주여성으로 살아가는 바트자르..  [2010-6-28]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100만명을 넘어섰다. 행정안전부가 2009년 5월 시·군·구별로 조사한 결과 국내 거주 외국인은 모두 110만 6884명이며 전체 인구(4959만3665명)의 2.2%인 것으로 파악됐다. 길거리에 나가면 쉽게 외국인 거주자를 접할 수 있으며 고령도 3만 5천여명의..
2010년 6·2 지방선거 특집 1) 고령군수 후보를 만나다  [2010-4-28]
6·2지방선거가 30여일 남았다. 지역 한나라당 공천이 끝났지만, 만만치 않은 공천 후유증으로 무소속과 한판 격돌이 예상된다. 5월 13일 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선거캠프에서는 개소식 준비와 홍보물 제작 등 선거를 위한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지에서는 6·2지방선거..
[단체탐방] 대가야고등학교 VANK동아리, ‘VANK@DAEGAYA’  [2010-1-20]
“역사왜곡이 화제가 될 때마다 사람들은 잠깐 관심을 보이다가 금세 잊어버리는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까웠어요. 이 관심을 장기적으로 전환시킬 필요가 있다고 느꼈죠. 또한 역사왜곡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할 것이 아니라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의연하게 접근해야한다..
[인물포커스] 랄랄라~ 라라공방 대표 김선영씨를 만나서  [2009-4-6]
이름부터 듣는 이로 하여금 흥겨움을 주는 ‘라라공방’ 대표 김선영(29세 사진)씨를 만났다. 2004년 학부 졸업과 동시에 ‘겨울연가’로 잘 알려진 경기도 ‘남이섬’의 ‘안데르센미술관’에서 근무하면서 작품활동과 체험프로그램 진행을 하였으며, 2005년 대학원 진학과 함께..
[인물포커스] 62년 전통 삼성인쇄기획 이준호 대표를 만..  [2008-8-18]
62년 세월동안 한 자리를 한결같이 지켜온 고령의 명물을 찾았다. 바로 고령읍시가지 중심에 위치한 삼성인쇄기획(삼성인쇄기획)이다. 62년이면 사람나이로 진갑을 지나 다시 60갑자를 시작하는 나이지만 기자가 만난 대표는 30대 후반의 젊고 패기 넘치는 인물이었다. 할아버지..
[인물포커스] 미친흙도예 대표 신종필도예가를 만나서  [2008-6-15]
‘제 자식들이 저 가마속에서 인고의 시간을 견디고 있어요.’ 작업실을 찾은 기자에게 건넨 첫마디가 자신이 만든 도자기를 “자식”이라고 소개하는 도자기공예가 신종필씨를 이번 주 화제의 인물로 소개한다. 자신의 작업실을 “미친흙도예”라고 소개하는 그는 고령군 고령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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