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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회비 모금, ‘관권 동원’ 근절 돼야     [2016-1-4]
주민 A 씨는 기부금인 적십자회비를 공무원이 나서 마을별로 할당액을 정해 납부를 독촉하는 것은 ‘관권 동원’이라며 시정을 촉구했다. 특히 적십자사의 취지에 동의한다 하더라도 적십자사 총재의 자격 논란과 부적절한 운영방식으로 적십자회비를 내지 않기로 마음먹었지만 마을회 공금으로 납부하는 것은 결국 주민들에게 일괄적으로 징수하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다.
고령~성주간 4차로 및 광대(88)고속도로 확장 개통  [2015-12-21]
고령~성주간 국도 33호선 4차로 확·포장공사가 마무리되어 내일(22일) 조기 개통된다. 또 대구~광주간 광대(88) 고속도로도 개통한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고령군 대가야읍 쾌빈리에서 성주군 수륜면 계정리를 연결하는 국도 33호선 10.6km 구간(제1공구)을 2006년 착공 후 1..
2차 민중총궐기 12월 5일 서울광장에서     [2015-11-30]
서울지방경찰청은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이 신고한 집회에 대해 금지통고를 했다고 오늘(30일) 밝혔다. 특히 ‘불법 폭력시위에 대한 향후 경찰 대응 방침’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차벽 무차별 훼손, 경찰관 폭행, 폭력을 행사하는 복면시위 등 묵과할 수 없는 불법행위 때 유색물감을 살포한 후 경찰력을 조기에 투입해 현장검거 위주의 작전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군, 전지역 체납차량 등록번호판 영치     [2015-8-31]
고령군은 체납차량 단속을 위해 지난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및 읍면 체납담당 공무원이 합동으로 고령군 전 지역에서 읍면별로 일제히 체납차량 합동 번호판 영치활동을 실시하였다. 지난 7월 23일 차량 번호판 영치 스마트 폰 9대와 모바일 무선프린터기를 구입하여 시연행사 후 처음으로 시행된 체납차량 등록번호판 영치현장 활동이었다.
악성 우륵 탄생지를 두고 지자체간 또 다시 불거진 논란  [2015-8-31]
악성 우륵의 고향을 두고 또 다시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20일 국립고궁박물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문화재위원회 제8차 건축문화재분과위..
착한가게 릴레이 캠페인     [2015-7-6]
고령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에서는 지난 6월 29일 고령공영주차장 입구에서 ‘착한가게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자영업에 종사하는 상가를 돌며 착한가게 가입을 홍보하고, 행인 및 후원자를 대상으로 ‘당신이 나눔을 행한다면 누구를 대상으로 하고 싶은지?’ 스티커를 붙여 의사를 묻는 이벤트와 모금행사를 동시에 진행하였다.고령군 착한가게에 가입하여 ..
“부당언론 피해는 이제 그만!”     [2015-5-11]
공무원들이 언론으로부터 부당한 피해를 당하고 있다며 “부당언론 피해방지 결의대회”를 가졌다.성주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는 지난 8일, 군청 전정에서 일부 언론인으로부터의 부당한 금품 향응, 광고 요구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관련 현수막과 배너도 함께 게시하고 부당언론 피해를 방지할 것을 결의했다.이날 행사는 배재억 직장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 100여명..
배우 김수현 출연 KBS 드라마, 고령관광지 중심으로 촬영 추진     [2015-4-27]
최근 각종 드라마에서 인기 상한가를 달리고 있는 탈렌트 김수현과 차태현, 공효진 등이 출연할 예정인 KBS 드라마 ‘프로듀사’가 고령에서 2회 분량을 촬영할 것으로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령군에 따르면 KBS측은 지난 6일 고령군에 방송 PD들의 일상과 사랑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 ‘프로듀사’12회분 가운데 2회분 정도의 분량을 고령에서 촬영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
경북의 혼, 도의회 상징성, 역사성, 비전 담은 개도 700주년 경북도의회..     [2015-4-20]
역사적인 새천년을 열어갈 의회청사 이전을 앞두고 전국 최초로 경북의 혼과 역사성, 의회의 상징성을 함축한 고유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300만 민의의 전당으로서의 앞서가는 선진의회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며『도민에게 편안한 의회, 열린 의회, 소통하는 의회』목표 구현을 위해 웅도경북의 위상을 높이고 숭고한 얼을 계승하기 위해서다.이번 공모는 경북의 혼을 담은 ..
日중학 교과서 검정결과‘18종 모두 독도 왜곡’     [2015-4-13]
경상북도는 7일 오후 3시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소강당에서‘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과 일본의 독도 왜곡 대응’주제 전문가 학술심포지엄을 열었다. 도내 교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학술심포지엄에서 남상구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은“일본 문부성의 검정을 통과한 18종의 사회과 교과서 全種에서 독도를 기술하고 있다”고 말하고,“‘한국, 독도 불법 점거’,‘한국,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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