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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수선거 후보자 주장 팩트체크     [2018-6-5]
고령군수선거에서 양 후보자간 군정현황 평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어제(4일) 오후 11시 15분부터 고령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대구KBS에서 열린 대담회 및 연설회에서도 군정평가와 관련한 주장들이 제기되어 양 후보자의 주장에 대해 팩트체크를 해달라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어떤 통계나 조사결과를 인용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 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인용문에..
후보자 등록 완료… 5월 31일부터 선거개시     [2018-5-29]
고령군수선거 2번 곽용환, 6번 임욱강 경상북도의원선거 2번 정찬부, 6번 박정현 고령군의회의원선거 가선거구 1번 윤영원, 2-가 배철헌, 2-나 전환승, 6번 성원환, 7번 김영옥, 8번 김광중, 9번 배영백 나선거구 1번 정석원, 2-가 나인엽, 2-나 이달호, 6번 박주해, 7번 오세윤, 8번 권오칠 다선거구 2-가 김선욱, 2-나 김순분, 6번 김순분, 7번 김년수 비례대표 자유한국당 1번 배..
‘가야문화권 조사·연구 및 정비’ 등 국정과제 선정으로 대가야 부흥..     [2017-7-25]
고령군은 '가야문화권 조사·연구 및 정비' 사업을 비롯하여 김천-거제 KTX 조기착공, 대구-광주 동서내륙철도(달빛내륙철도) 건설,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 등이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 선정됨에 따라 자체계획을 수립하여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우선 국정과제와 공약세부사업의 빠른 대응을 위해 7월 24일 간부회의를 개최하여 대응전략을 수립하고, 100대 과제를..
곽 군수, 민선 6기 3주년 기념식 가져     [2017-7-4]

고령군이 민선 6기 출범 3주년을 맞아 지난 6월 30일 별도의 기념행사 없이 정례조회와 연계하여 조촐한 기념식을 가졌다. 300여 직원이 참석한 가운에 열린 이날 기념식은 유공자 표창, 기념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3년간의 성과와 향후 군정 발전방향 등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곽용환 군수는 “지난 3년을 되돌아보면 고령 발전을 위해 군민과 동료 공직..
고령지역 최다 득표 후보, 홍준표 59.16% 득표  [2017-5-9]
이번 대선에서 고령지역 유권자는 총 29,964명으로 이중 22,396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은 74.74% 기록했다. 고령지역 투표율은 경북 76.10%과 전체 77.20%에 비해 저조한 투표율을 보였다. 지난 18대 대선에서 고령지역 투표율은 78.65%로, 이번 대선에서는 3.91%P 감소했다...
성주 새누리당 집단 탈당  [2016-8-30]
지난 26일 이들은 새누리당 경북도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 3당이 모두 연대 의사를 표명했으나, 성주군민들이 그토록 아끼고 사랑했던 새누리당은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운운하며 그냥 먹고 죽으란다”고 비난했다...
성주, 주민투표로 주민의견 수렴 하자     [2016-8-23]
‘주민투표’는 지방자치단체의 주요결정사항에 관해 주민의 직접참여를 보장하기 위하여 지방자치행정의 민주성과 주민복리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인 만큼 순조롭게 군민들의 의견을 모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성주군주민투표조례에 따르면, ‘주민의 복리·안전 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주요결정사항’은 주민투표 대상이 된다. 주민소환과 다르게 주민투표는 주민투표청..
성주군수에 대한 주민소환 요구 ‘봇물’  [2016-8-23]
그러나 ‘주민소환’에 대한 신중론도 만만치 않다. 일부 주민들은 주민소환이 추진될 경우 행정을 장악하고 있는 군수를 중심으로 회유와 탄압이 자행될 것이라며, 사안의 본질이 ‘사드철회’에서 ‘군수소환’으로 변질되어 군민들이 양분화 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특히 ‘주..
칠곡은 강력 반대 한다던 김 지사, 성주는 제3부지 거론하며 분열 조장     [2016-8-16]
때문에 성주군민들은 12만의 칠곡군민은 의식하며 반대 입장을 강력히 보였지만,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은 4만 5천의 성주는 무시하는 처사라며 반발했었다. 특히 오늘(16일) 김 지사의 ‘성주내 제3부지’성명서 발표는 인구가 적은 성주를 희생양으로 삼고자 하는 것으로, “더 이상 성주군민들을 분열시키고자 하는 책동을 당장 멈춰라”고 요구하고 있다.
“선거 때마다 압도적인 지지 보냈지만, 주민 의견 고려조차 않는 새누..     [2016-8-16]

성주와 같은 선거구인 고령·성주·칠곡군에서 칠곡군의회 의원 2명이 새누리당의 부당함을 주장하며 탈당해 이에 동조하는 새누리당 선출직들의 탈당 러시가 일어날 지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성주지역 새누리당 선출직들은 이번 사드 배치 사태와 관련하여 새누리당 탈당도 하나의 무기라며 적절한 시기에 탈당을 하겠다고 지금껏 성주군민들에게 밝혔지만 현재까지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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