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일반 | 관광ㆍ공연 | 교육ㆍ복지 | 스포츠 |
미소국가대표, 고령군 첫 탄생  [2017-7-11]
재단법인 한국방문위원회는 7월 4일 서울 그랜드 티마크호텔에서 2017년 상반기 미소국가대표 66명을 위촉하였다. 미소국가대표는 친절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내국인 및 외국인에게 환대 메시지를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
문화재청장, 대가야궁성지 추정 발굴터 방문  [2017-6-27]
대가야궁성지로 추정되는 해자와 토루가 발견되어 언론과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문화재청장이 직접 발굴 현장을 방문하여 발굴실태를 보고 받고 노고를 격려했다. 나선화 문화재청장은 “지금까지 가야사의 기록(사료)이 부족한데 반해 좋은 성과를 얻게 되었다며..
대가야궁성지 추정 유구 발견  [2017-6-20]
고령향교 인근에서 대가야시대로 추정되는 해자(垓子)와 토루(土楼)가 발견되어 학계가 주목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해자는 성 밖을 둘러 파서 못을 만들어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한 시설이며, 토루는 성벽과 같이 흙으로 만든 벽이다. 이번 발굴은 대가야읍 연조리 594-4번지..
고령문화원 사무국장, 두 번의 거짓말로 ‘종신 계약’ ..  [2016-1-4]
현재 J씨는 당시 이사회에서 의결이 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2번의 거짓으로 이사회를 속여 의결된 사항인 만큼 ‘J씨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이사회 의결은 ‘무효’라는 주장 또한 만만치 않다. 이에 따라 J씨의 임기는 2009년 이미 종료되었기에 J씨의..
고령문화원 사무국장 인건비, ‘전국 최고’ 수준  [2015-12-21]
J 씨가 2006년 재계약할 당시 인건비가 연봉 2,000만원이었으나 올해(2015년)는 3,600만원으로 10년 만에 80% 상승했으며, 최근 이사회에서 내년 인건비를 3,900만원으로 의결해 과도한 인건비 논란이 일고 있다. 올해 인건비 3,600만원은 기본금과 상여금만 포함된 것으로, 직급..
영화관람, 이제는 고령에서 즐기자!     [2015-12-14]
드디어 고령에서도 영화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대가야 역사테마 관광지 내 4D 영상관에서 오는 18일(금) ‘작은 영화관 대가야시네마’개관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개관식에는 유관단체장과 영화동호인을 포함한 100여명 정도가 참석할 계획이며 영화관 규모는 1관 54석, 2관 45석으로 총 99석이다.
고령문화원, 유신정관 논란  [2015-12-14]
본지가 확인한 관내 31개 단체 중 이사 또는 임원을 단체장이 임명 또는 지정하는 단체는 고령문화원이 유일했다. 최근 고령문화원의 독단적 운영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은 이유 또한 이사회를 장악하고 있는 사무국의 독단과 독선이라는 것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원장 추..
2016년 대가야체험축제 포스터 시안 확정  [2015-11-23]


2016년 대가야체험축제 포스터 시안 확정
대가야시대 전돌 가마 최초 확인  [2015-10-5]
고령군은 5일, 쌍림면 송림리 대가야 토기가마의 보존 정비를 위해 (재)영남문화재연구원에 의뢰하여 발굴 조사한 ‘고령 송림리 대가야 토기가마유적 학술발굴조사’에서 삼국시대 대가야 토기조업이 이루어진 가마군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유적에서 확인된 유구는 대가야 토..
대가야문화누리 ‘개관식 및 축하공연’ 열려  [2015-9-21]
고령군는 지난 16일 고령군민의 오랜 숙원 사업인 문화·체육·복지시설의 전당이 될 ‘대가야 문화누리 준공식 및 개관기념 공연’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바이올린의 도시 이탈리아 크레모나시장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국내외 귀빈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인기 문화기사
기획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포커스  |  오피니언 어제 방문자수 : 2,021   | 오늘 방문자수 : 373    [위로]
대가야신문 소개  광고 문의  제휴 문의  정기 구독  개인정보보호정책  기사 제보
등록번호 : 경북,아00155(등록일자 : 2010.11.26) | 발행인 : 김소현 | 편집인 : 김소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소현
상호 : 주식회사 대가야신문 | 주소 :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벽화길 4 2층 대가야신문사 | TEL : (054) 954-2556~7 FAX : (054) 954-2559
Copyright 2008 DAEGAYANEWS.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e-mail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