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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시국진단 1) 종북 논란     [2013-12-31]
현재 한국 사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가 ‘대선 부정’과 ‘종복’이 아닐까 생각한다. 북한을 추종한다는 뜻의 ‘종북’은 2001년 사회당에서 처음 조합해 사용한 것으로, 진보세력내에서 ‘친북’과 구별하기 위해 스스로 사용한 단어다. 그러나 현재에는 보수 또는 수구세력에서 진보세력을 폄하하기 위해 무차별적으로 ‘종북’이란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발행인 칼럼] 정통성 논란… 국민 재신임 물어야 할 때     [2013-12-24]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국정원 개혁특위 합의에 국정원이 큰 선물보따리를 풀었다. 바로 장성택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실각 소식이었다. 지난 6일 국회 정보위에서 남재준 국정원장이 출석해 장성택과 관련한 정보를 흘리면서 모든 언론매체가 장성택 소식으로 난리다. 장성택의 처형 등 북한과의 관계에서
[발행인 칼럼] TV수신료 인상, 동의할 국민 없다     [2013-12-10]
KBS이사회가 10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월 2,500원인 TV수신료를 4,000원으로 인상하는 안을 의결했다. 이후 방송통신위원회와 국회의 승인을 거쳐 확정된다. KBS는 수신료가 인상되면 연간 3661억 2000만원의 수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날 이사회는 11명의 이사 중 7명의 여당측 이사만 참석한 가운데 인상안이 의결했다. 또, 정부는 방송산업계의 경쟁을 유도하고
[발행인 칼럼] 지방자치 실현… 국회의원 영향력 최소로 부터     [2013-11-21]
능력과 자질이 부족한 자가 공천권자인 국회의원과의 이해관계로 인해 공천을 받아 당선되는 경우도 발생해 지방자치제가 퇴색되고 있다. 때문에 정당공천제는 폐지되어야 하나, 내년 선거에도 시행된다면 공천권자는 민심을 왜곡하는 공천을 하지 말아야 하며, 주민들 역시 특정정당의 공천에 앞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 누가 적임자인지 현명한 판단과 함께 균형 잡힌 선택을 해야 ..
[기자수첩] 대가야체험축제 탁상행정 아닌 주민참여로     [2013-11-7]
10회째 맞이하는 2014년 대가야체험축제 주제가 ‘악성 우륵의 꿈’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4일 군청 대가야홀에서 열린 중간보고회에서 기획용역을 맡은 용역사는 ‘가실왕과 가야금’ 및 ‘악성 우륵의 꿈’ 등 2개의 주제를 제안했지만, 몇몇 관계자들의 의해 이미 주제가 선정되어 논란이 예상된다. 이번 기획용역 보고회는 중간보고회의 형식으로 의견을 수렴해 최종 보고서가 ..
[기자수첩] 오고 싶은 고령만들기… 스마일 고령에서부터     [2013-1-23]
대구~고령간을 운행하는 고령버스에 대한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수차례 지적되어 왔던 고령버스의 난폭운전 및 불친절 서비스는 문화 관광의 중심지를 지향하고 있는 군정방향에 역행하고 있는 것은 물론 대외적인 고령전체의 이미지를 악화 시키는 주범으로 지적되기도 한다.
[발행인 칼럼] 특별사면 행사, 박해받은 사람들에게…     [2013-1-9]
이명박 대통령이 측근과 친인척이 포함된 특별사면을 임기말에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야당은 물론 여당에서도 반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인사들은 이명박 대통령의 정치적 멘토인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절친으로 알려진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 대통령 부인인 김윤옥 여사의 사촌오빠 김재홍 전 KT&G복지재단 사장, 이상득 전 ..
[발행인 칼럼] 국회의원 연금법 폐지돼야     [2013-1-2]
국회의원으로 하루만 일해도, 심지어 비리로 의원직을 잃어도, 65살 이후 매달 무려 120만원씩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국회의원 연금법 예산 128억원이 통과되었다. 국회의원의 특권을 넘어서 명백한 혈세 강탈이다. ‘대한민국 헌정회 육성법’에 따르면 65세 이상 국회의원 출신에게 매월 120만원의 평생연금이 지급된다. 헌정회는 2007년 1월 의원 재직기간 1년 이상으로
[발행인 칼럼] 노동자들의 죽음 이대로 지켜볼 것인가     [2012-12-26]
대선 이후 오늘까지 4명의 노동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1일 한진중공업지회 휴직자 최강서 씨, 22일 현대중공업비정규직 출신 이운남 씨, 22일 서울인권센터 청년활동가 최경남 씨, 서울외국어대학교 지부장 이호일 씨… 그 빈소를 지키던 1명도 쓰러져 숨졌다. 모두가 노동문제와 관련한 노동자들의 안타까운 죽음이다.
[발행인 칼럼] 민주당의 패배는 예상되었다     [2012-12-19]
“국민 여러분 얼마나 힘이 드십니까. 새누리당과 이명박 정부의 5년 행복하셨습니까. 새누리당에게 5년을 더 맡기겠습니까?” 이 말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선거과정 연설에서 빼놓지 않고 했던 말이다. TV 토론회에서도 기조 발언과 마무리 발언에서 했던말로 정권 심판론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의 심판론은 민주통합당이 지난 4.11 총선에서 이미 외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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