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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쓰레기 불법 소각 및 투기 금지 당부

[343호] 입력ㆍ발행 : 2017-06-27
종량제 봉투 사용 및 재활용 쓰레기 분리 배출 당부



일반 비닐봉지 이용 투기 20만원
손수레와 차량 등 이용 투기 50만원
생활쓰레기를 소각 행위 50만원
사업장 폐기물 소각 행위 100만원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담지 않거나 규정대로 배출하지 않은 쓰레기로 관계 기관에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성산면은 “쓰레기 불법 소각 및 투기 금지”라는 현수막까지 내걸고 집중 단속에 나서고 있다.
성산면은 “지금까지 쓰레기 수거에 있어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지 않거나 규정대로 배출하지 않은 쓰레기는 수거에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며, 각 마을의 쓰레기 배출장소에 ‘쓰레기 불법소각 및 투기 금지’ 현수막을 부착하며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재활용 쓰레기는 분리 배출할 것도 강조했다.
김정석 성산면장은 “‘2017년 올해의 관광도시 대가야 고령!’, ‘깨끗한 농촌만들기 추진’, ‘국토대청결 운동’, ‘대가야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등으로 우리군이 깨끗한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이 때에, 주민들도 쓰레기 분리배출 등 환경을 지키는데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쓰레기를 비닐봉지 등에 담아서 버리는 경우는 20만원, 손수레와 차량 등을 이용해 불법 투기하는 경우는 50만원,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는 50만원, 사업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소각하는 행위는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대형폐기물의 경우는 읍면사무소에서 배출스티커를 구입 부착 후 배출해야하며, 음식물 쓰레기는 음식물 전용 쓰레기종량제 봉투를 사용해야 한다.

글 김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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