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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다리 밑이 수상하다

[123호] 입력ㆍ발행 : 2012-09-03


▲ 사진은 신국도 대구방향 회천교 앞 진입로

고령읍에는 가얏고마을에서 회천과 안림천을 거쳐 대가야박물관까지 약 7km정도 되는 산책로를 겸하는 자전거도로가 있다. 그러나 이 산책로 겸 자전거도로를 중간지점인 회천교에서 진입하려면 회천교 왼쪽 옆으로 내려가야 하는데 도로에는 횡단보도도 설치되어 있지 않아 자전거와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길이 전혀 없다. 자전거와 사람들은 무단횡단을 할 수 밖에 없는데 사고의 위험이 크다.

뿐만 아니라 고령교 아래에는 간이 운동시설과 평상을 설치해놓았는데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을 하다가 쉬거나 운동을 하려면 악취가 코를 찌른다. 바로 근처 농장에서 퇴비를 쌓아놓고 비닐을 덮어놓았는데, 그곳에서 악취가 나는 물이 흘러나와 고여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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