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신문의 정도를 걷습니다. 최종 편집 : 2017-07-18 오후 4:19:28  

경찰 조사과정에서 ‘회유’ ‘협박’

고분군정비사업 하도급 의혹을 받고 있는 H업체 대표가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이하 광수대)의 조사과정에서 회유와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어 경찰의 기획 수사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이번 광수대의 고령군청에 대한 수사와 A 공무원의 자살 사건의 이면이 속속 드러나면서 이에 대한 검찰의 조사가 뒤 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H업체 대표인 G씨는 광수대에서 조사 받던 첫날, 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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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법기관·행정기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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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도 자기 목숨과 맞바꾸는 처벌을 받지 않는다. 스스로 목숨을 끊을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면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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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불법 소각 및 투기 금지 당부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담지 않거나 규정대로 배출하지 않은 쓰레기로 관계 기관에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성산면은 “쓰레기 불법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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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향교 인근에서 대가야시대로 추정되는 해자(垓子)와 토루(土楼)가 발견되어 학계가 주목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해자는 성 밖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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