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신문의 정도를 걷습니다. 최종 편집 : 2017-04-04 오후 8:23:32  

선관위, 성범죄 ‘제 식구 감싸기’ 의혹

이 같은 중앙선관위의 주장에 대해 당시 노래방에 동석한 감시단원들의 주장은 다르다. 근무시간에 음주를 하며 노래방을 제안한 것은 고령선관위 관계자였으며, 사무과장과 관리계장 주도로 여성 감시단원들에 대한 성추행이 자행되었으며, 이에 불쾌함을 느낀 남성 감시단원과 일부 여성 감시단원들은 노래방을 빠져 나왔으나 미처 나오지 못한 여성 감시단원들은 계속적으로 성추행을 당할 수 밖에 없었다는 주장이다. 또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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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수, 군민‘배반의 길’선택
성주 사드 사태 42일째인 어제(22일) 김항곤 성주군수가 군민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국 ‘제3부지’검토를 국방부에 요청했다. 지난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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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하세요! 귀농·귀촌은 고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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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맞아 성주군민 908명 삭발 참여로 의지 표명
정부의 사드 배치결정에 반대하며 오늘로써 35일째 반대 투쟁을 펼치고 있는 성주군민들이 어제(15일) 8.15 광복절을 맞아 ‘사드철회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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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운동장 ‘납범벅’ 학생 안전 ‘비상’
학교운동장 우레탄 트랙 유해성 논란이 전국적으로 일고 있는 가운데 관내 고령고등학교에서 납 성분이 경북도내 최고 수준으로 검출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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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
‘좋은 전쟁 없고 나쁜 평화 없다’고 하듯, 전쟁은 어떠한 경우에도 허용되어서는 아니 되면, 더욱이 핵무기의 사용은 ..
사내칼럼 more ▶
"참 나쁜 대통령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가 이제 겨우 1년 2개월 남짓 남았다. 임기말의 대통령이라면 무엇보다 정국을 안..
칼럼ㆍ기고 more ▶
쌍방 과실로 충돌된 차량..
甲은 乙의 승용차를 타고 가다가 乙의 승용차와 丙의 승용차가 쌍방의 과실로 충돌하는 교통사고로 인하여 사망하였..
윤영의 문학공간 more ▶
놓아라
안성에 있는 미리내성지를 둘러보고 대구로 오던 길이었다. 어디쯤이었나. 잔설이 다문다문 덮인 산중턱에 흰 건물의 요양원 한 채..
정아경의 수필산책 more ▶
육식의 유연성..
예쁜 강아지를 자식처럼 키우는 친구가 있다. 강아지에 대한 그녀의 태도는 자식을 대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동물을 학대하는 프로..
우종율의 寸感斷想 more ▶
석구야, 석구야
오락실 한 쪽에서 왁자지껄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 일단의 학생들 무리였다. 발걸음이 늦추어졌다. 그 중엔 여학생도 섞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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